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6회 작성일 16-04-12 07:53

본문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늘 소중한 시간을 위하여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없어져 버립니다.


0329_1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우리는 86,400초를 부여고 있지만,

버려진 시간처럼 그냥 무의미 하게 없어져 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잔액이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내일을 위해 남겨둘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시간을 뽑아서 써야 합니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


이토록 소중한 시간, 더 낭비되기 전에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자녀들과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을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세네카 –



댓글목록

Total 3,846건 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4-18
3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17
3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4-17
3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4-16
3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4-16
3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4-15
3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15
3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14
3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4-14
3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4-13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12
3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5 04-12
3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11
3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11
3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0
3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10
3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4-09
3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09
3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4-08
3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08
3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07
3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07
3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06
3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06
3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4-05
3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4-05
3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4-04
3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04
3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4-03
3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03
3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4-02
3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4-02
3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01
3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01
3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3-31
3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3-31
3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3-30
3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30
3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29
3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29
3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28
3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28
3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3-27
3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27
3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3-25
3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3-25
3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24
3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23
3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3
3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