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9회 작성일 16-04-25 09:00

본문





      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지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숨 가쁘게 오르막 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 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 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 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어.

      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지
      나 혼자 동 떨어져 살수만은 없는 거잖아.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 줄 수도 있는 거잖아.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 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거야.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출처 : 《책 속의 한 줄》중에서

      나오는 음악 : 기다리는 마음 - 소프라노 홍혜경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336504B53C765BA07910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540px; height: 350px;"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지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숨 가쁘게 오르막 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 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 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 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어. 더불어 사는 게 인생이지 나 혼자 동 떨어져 살수만은 없는 거잖아.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 줄 수도 있는 거잖아.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 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거야.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출처 : 《책 속의 한 줄》중에서 나오는 음악 : 기다리는 마음 - 소프라노 홍혜경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xray()alpha(opacity=100,style=1,finishopacity=100)" height=25 type=audio/x-ms-wma width=229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54437&seq=15&id=546087&strmember=simjy&filenm=g018%2Ewma loop="-1" volume="0" autostart="true" showstatusbar="0"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13
4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10
4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5-10
4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5-09
4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09
4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08
4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5-08
4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5-07
4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07
4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6 05-06
4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5-06
4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03
4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03
4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02
4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02
4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5-01
4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01
4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4-29
4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4-29
4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8
4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28
4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27
4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27
4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4-25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4-25
459
추억 공사중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24
4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4-24
4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4-23
4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23
4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22
4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22
4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4-21
4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4-21
4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20
4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20
4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18
4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18
4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17
4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4-17
4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16
4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16
4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14
4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14
4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11
4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11
4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10
4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10
4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09
4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09
4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