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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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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53회 작성일 16-04-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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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바쁜 일상과 시간에 얽매여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눈부신 햇살에 촉촉이 입술을 적셔주는
      향긋한 모닝커피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밝은 미소로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 하세요,하며 넉넉한 미소를 안겨주는
      고운 목소리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세상을 온통 알록달록 예쁘게 단장한 예쁜 꽃과
      초록의 무성한 숲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아픔과 고통 외로움과 쓸쓸함, 살면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들을 잊어야 하는데 잊지 않고

      정작 꼭∼꼭 기억해 둬야 할 것들 관심과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주고 안아주는 따뜻한 사랑과 넉넉한 배려의
      마음에 감사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노력 없이 어부지리만을 얻으려하고
      양심 ,양보 등을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상대방에게 모욕과 조롱을 안겨 줘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시켜 덮어씌우는 얇쌉한 이중인격의 못됨을 버리고
      비우는 일에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내 물건이 소중하면 남의 물건도 소중하고 내 가족이
      소중하고 귀하면 남의 가족도 소중하고 귀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의 여유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도 바꿔서도 안 되는 것임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살이에서, 순리대로 물 흐르는 대로
      살아감이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임을 잘 알면서
      그 깨달음을 잠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출처 : 마음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205C40B49EDA216B91FA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바쁜 일상과 시간에 얽매여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눈부신 햇살에 촉촉이 입술을 적셔주는 향긋한 모닝커피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밝은 미소로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 하세요,하며 넉넉한 미소를 안겨주는 고운 목소리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세상을 온통 알록달록 예쁘게 단장한 예쁜 꽃과 초록의 무성한 숲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아픔과 고통 외로움과 쓸쓸함, 살면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들을 잊어야 하는데 잊지 않고 정작 꼭∼꼭 기억해 둬야 할 것들 관심과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주고 안아주는 따뜻한 사랑과 넉넉한 배려의 마음에 감사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노력 없이 어부지리만을 얻으려하고 양심 ,양보 등을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상대방에게 모욕과 조롱을 안겨 줘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시켜 덮어씌우는 얇쌉한 이중인격의 못됨을 버리고 비우는 일에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내 물건이 소중하면 남의 물건도 소중하고 내 가족이 소중하고 귀하면 남의 가족도 소중하고 귀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의 여유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도 바꿔서도 안 되는 것임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살이에서, 순리대로 물 흐르는 대로 살아감이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임을 잘 알면서 그 깨달음을 잠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출처 : 마음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14.uf.daum.net/media/2526E23D5693818A259357"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3남매의 어미라는 목적으로만 50년을 살았습니다.
50년을 주관하시며, 자녀들의 작은 일까지 축복하심을
그 깨달음을 잠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한없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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