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64회 작성일 16-05-19 22:29

본문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 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131A204C4F5719EC12474A'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 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48826&strmember=u90120&filenm=Tol+en+Tol%2DRancho+Deluxe.mp3 width=0 height=0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loop="-1" volume="0">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만히 오는비가 낙수져서 소리하니
오나지 않은이가 일도 없이 기다려져
열릴듯 닫힌 문으로 눈이 자주 가더라
육당

Total 3,534건 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17
5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6-17
5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16
5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16
5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14
5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6-14
5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13
5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13
5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12
5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12
5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11
5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11
5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6-10
5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10
5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6-09
5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09
5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08
5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08
5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07
5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07
5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06
5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6-06
5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05
5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05
5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04
5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6-04
5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6-03
5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03
5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6-02
5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6-02
5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01
5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6-01
5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5-31
5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31
5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5-30
4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30
4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27
4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5-27
4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6
4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5-26
4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5-21
4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20
4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20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5-19
4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19
489
무소유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5-16
4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5-16
4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5-15
4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5-15
4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