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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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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5회 작성일 16-05-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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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 그리운 거래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래요.
      별이 좋아질 땐 외로운 거래요.

      하늘이 좋아질 땐 꿈을 꾸는 거래요.
      꽃이 좋아질 땐 마음이 허전한 거래요.
      엄마가 좋아질 땐 힘이 들 때래요.

      어두운 조명이 좋아질 땐 이별했을 때래요.
      진한 커피가 좋아질 땐 뭔가 되찾고 싶을 때래요.
      시를 쓰고 싶을 땐 아이가 어른이 되고 싶을 때래요.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래요.
      공부가 좋아질 땐 머리가 복잡한 거래요.
      창 밖의 비가 좋아질 땐 그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은 거래요.

      오빠가 좋아질 땐 소리 없이 울고 싶을 때래요.
      겨울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를 잃었을 때래요.
      가을밤에 달이 보고 싶을 땐 첫사랑을 시작하는 거래요.

      가을 낙엽이 나의 온몸을 스쳐 갈 땐
      그리움과 외로움이 남아 있는 거래요.
      가을 낙엽을 밟고 싶을 땐 남으로부터 외면당한 거래요.

      먼 여행지를 오르고 싶을 땐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 거래요.
      아침이 좋아질 땐 행복한 거래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Connie Francis







      부모님의 격려

      유명한 발레리나였던 스테파니 바스토스는 1995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을 절단했습니다.
      한쪽 발이 없다는 것은 곧 발레리나로써의 생명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사고가 난 후 스테파니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괴로워하며
      다음과 같은 일기를 썼습니다.
      "나는 사형선고를 받은 것과 다름없다. 이제 내 인생은 껍데기만 남았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의족을 낀 스테파니에게 매일 다음과 같이 격려해주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잃은 것은 몸의 전체 중 발목 하나뿐이란다.
      우린 네가 반드시 재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단다.”
      부모님의 지속적인 격려와 사랑에 스테파니도 점점 자신이
      다시 발레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년 동안의 혹독한 재활과 연습을 통해 1999년 2월 4일,
      미국의 링컨 센터에서 다시 발레리나로 공연을 함으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큰사랑입니다.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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