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9회 작성일 16-06-10 18:31

본문





      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이제 나는
      단 하나를 생각하며 약속합니다.

      나의 삶, 나의 생각 속에 단 하나라도
      진실로 내 것으로 삼기 위하여 오늘 나는
      나에게 이런 약속을 합니다.

      나는 단 한 사람이라도
      진실로 사랑하겠습니다.

      아무 욕심 없는, 아무 것에도 오염되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 그 자체를 누군가와
      주고받으면 그 사랑 속에서 날마다 내 모습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나는 단 한 가지라도
      진심으로 감사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감사할 것이 많은데도
      늘 망설이다가 불평하였지만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는 내 모습 하나라도
      마음 깊이 감사함으로 불만의 그늘에서 벗어나
      만족의 햇살 속에 설 것입니다.

      나는
      단 한 가지라도 고백할 것입니다.

      내 마음 밭에 쌓여 있는 부끄러운 기억들 중에서
      밑돌 같은 하나를 뽑아 누군가에게 고백함으로
      나를 얽매고 있던 것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나는
      단 한 번만이라도 용감해질 것입니다.

      용기가 없어 늘 물러서고 후회하는 나였지만 이제는
      단 한번만이라도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서 불의와 거짓에
      대항하여 싸우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meland - lsla Grant








      브람스가 없었다면

      ≪신세계 고향곡≫을 작곡한 드보르자크는 체코의 푸줏간 집
      아들로 태어나 어렵게 음악 공부를 했다.
      오페라 극장에서 비올라를 연주하며 궁핍을 면치 못하던 그는
      오스트리아 문화부의 장학금을 받기 위해 해마다 작품을 제출했다.
      3년 뒤, 장학금을 받은 그는 이후 5년 간 가난에 시달리지 않으면서
      훌륭한 작품을 발표했고, 여러 음악가가 그의 작품을 연주하면서
      주목받는 작곡가 반열에 올랐다.
      드보르자크의 성공은 독일 작곡가 브람스 덕분이었다.
      장학금 심사 위원이던 브람스는 그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그의 악보〈모라비아의 2중주〉를 출판하도록 출판사에
      연결해 주는가 하면, 연주가가 그의 작품을 초연하도록 권했다.
      출판사에서 발행한 작곡 집은 나오자마자 날개 돋친 듯 팔렸고,
      이후 펴낸〈슬라브의 무곡〉도 큰 인기를 끌며 드보르자크는 비로소
      가난이란 굴레에서 벗어났다.
      드보르자크는 브람스 덕분에 작품을 널리 알렸지만, 브람스의 라이벌
      바그너 음악에 심취하기도 했다.
      하지만 브람스는 그가 바그너의 영향을 받는 걸 이해하며 모른 척했다.
      드보르자크는 그 마음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브람스에게
      헌정하는 곡을 쓰기도 했다.
      재능 있는 후배가 온전히 음악에 몰두하도록 끊임없이 도와준
      브람스가 없었다면 드보르자크의 명곡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141309505020E29C1BB55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에 대한 단 하나의 약속 이제 나는 단 하나를 생각하며 약속합니다. 나의 삶, 나의 생각 속에 단 하나라도 진실로 내 것으로 삼기 위하여 오늘 나는 나에게 이런 약속을 합니다. 나는 단 한 사람이라도 진실로 사랑하겠습니다. 아무 욕심 없는, 아무 것에도 오염되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 그 자체를 누군가와 주고받으면 그 사랑 속에서 날마다 내 모습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나는 단 한 가지라도 진심으로 감사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감사할 것이 많은데도 늘 망설이다가 불평하였지만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는 내 모습 하나라도 마음 깊이 감사함으로 불만의 그늘에서 벗어나 만족의 햇살 속에 설 것입니다. 나는 단 한 가지라도 고백할 것입니다. 내 마음 밭에 쌓여 있는 부끄러운 기억들 중에서 밑돌 같은 하나를 뽑아 누군가에게 고백함으로 나를 얽매고 있던 것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나는 단 한 번만이라도 용감해질 것입니다. 용기가 없어 늘 물러서고 후회하는 나였지만 이제는 단 한번만이라도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서 불의와 거짓에 대항하여 싸우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meland - lsla Grant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450px; HEIGHT: 45px; TOP: 682px; LEFT: 106px"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hidden=true width=450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EdXdnh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C8wLzM5LndtYQ==&filename=39.wma volume="0" loop="-1">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1236EE404FDAFCDE21A26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브람스가 없었다면 ≪신세계 고향곡≫을 작곡한 드보르자크는 체코의 푸줏간 집 아들로 태어나 어렵게 음악 공부를 했다. 오페라 극장에서 비올라를 연주하며 궁핍을 면치 못하던 그는 오스트리아 문화부의 장학금을 받기 위해 해마다 작품을 제출했다. 3년 뒤, 장학금을 받은 그는 이후 5년 간 가난에 시달리지 않으면서 훌륭한 작품을 발표했고, 여러 음악가가 그의 작품을 연주하면서 주목받는 작곡가 반열에 올랐다. 드보르자크의 성공은 독일 작곡가 브람스 덕분이었다. 장학금 심사 위원이던 브람스는 그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그의 악보〈모라비아의 2중주〉를 출판하도록 출판사에 연결해 주는가 하면, 연주가가 그의 작품을 초연하도록 권했다. 출판사에서 발행한 작곡 집은 나오자마자 날개 돋친 듯 팔렸고, 이후 펴낸〈슬라브의 무곡〉도 큰 인기를 끌며 드보르자크는 비로소 가난이란 굴레에서 벗어났다. 드보르자크는 브람스 덕분에 작품을 널리 알렸지만, 브람스의 라이벌 바그너 음악에 심취하기도 했다. 하지만 브람스는 그가 바그너의 영향을 받는 걸 이해하며 모른 척했다. 드보르자크는 그 마음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브람스에게 헌정하는 곡을 쓰기도 했다. 재능 있는 후배가 온전히 음악에 몰두하도록 끊임없이 도와준 브람스가 없었다면 드보르자크의 명곡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