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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버거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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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8회 작성일 16-06-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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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버거울 때는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 걸음 나아가 보는 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힘들 때는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 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거에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거에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분명히 받아 줄거에요.
      항상 그래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거에요.
      우리 서로 믿을 수 있잖아요.

      슬플 때는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어깨 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모두 씻어 버리세요.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 수 있을 거에요.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우리 그럴 수 있잖아요.

      기쁠 때는

      사람들의 행복을 조금씩 나누어 가졌다.
      생각이 되면 그냥 웃어주세요.
      나를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맑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웃음이
      묻어날 수 있도록 그냥 웃는 거에요.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잖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웃어버려요.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존재의 가치

      가톨릭 신부인 헨리 나우웬은 예일대와 하버드대 신학부 교수였다.
      그는 책과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치유의 길을 열어 주어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공인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우울증에 걸렸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나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한 터였다.
      고민하던 그는 지적 장애인이 모여 있는 라르쉬 공동체에 찾아갔다.

      그가 처음 방문했을 때 사람들이 물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저는 하버드대 교수였던 헨리 나우웬입니다"
      "하버드가 뭔데요?" 그는 충격에 빠졌다.

      지금까지 이런 질문을 받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날 밤, 그는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이 사람들은 내가 하버드대 교수인 것과
      많은 업적을 세운 것을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이곳에서 나는 그저 헨리 나우웬일 뿐이다”
      그는 라르쉬에서 하버드대 교수가 아닌 헨리 나우웬으로 살면서
      우울증을 이겨 낼 수 있었다.
      자신의 가치는 명함이 아니라 존재 자체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의 자유를 되찾았기 때문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41E3D49558E48F30B987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삶이 버거울 때는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 걸음 나아가 보는 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힘들 때는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 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거에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거에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분명히 받아 줄거에요. 항상 그래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거에요. 우리 서로 믿을 수 있잖아요. 슬플 때는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어깨 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모두 씻어 버리세요.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 수 있을 거에요.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우리 그럴 수 있잖아요. 기쁠 때는 사람들의 행복을 조금씩 나누어 가졌다. 생각이 되면 그냥 웃어주세요. 나를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맑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웃음이 묻어날 수 있도록 그냥 웃는 거에요.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잖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웃어버려요.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182C6D204A7390756264F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존재의 가치 가톨릭 신부인 헨리 나우웬은 예일대와 하버드대 신학부 교수였다. 그는 책과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치유의 길을 열어 주어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공인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우울증에 걸렸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나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한 터였다. 고민하던 그는 지적 장애인이 모여 있는 라르쉬 공동체에 찾아갔다. 그가 처음 방문했을 때 사람들이 물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저는 하버드대 교수였던 헨리 나우웬입니다" "하버드가 뭔데요?" 그는 충격에 빠졌다. 지금까지 이런 질문을 받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날 밤, 그는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이 사람들은 내가 하버드대 교수인 것과 많은 업적을 세운 것을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이곳에서 나는 그저 헨리 나우웬일 뿐이다” 그는 라르쉬에서 하버드대 교수가 아닌 헨리 나우웬으로 살면서 우울증을 이겨 낼 수 있었다. 자신의 가치는 명함이 아니라 존재 자체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의 자유를 되찾았기 때문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font></pre></ul></ul></td></tr></table> <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30 style=1 finishopacity=20)invert" height=4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245.uf.daum.net/media/121DEA124CACB2A401498A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invokeURLs="false" never" enablecontextmenu="true" showpositioncontrols="-1" showcontrols="1" showdisplay="0" showtracker="1" showstatusbar="0" volume="0" loop="-1"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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