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0회 작성일 16-06-17 17:55

본문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날고기는 놈이 많다지만
      계속 가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노력해서 배우고 아는 것도 좋지만
      그 으뜸은 말없이 즐기는 사람이다.

      인생 일흔 줄에 서 있어도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헛기침만 하고 뒷짐지고 다녀선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 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길 기회가 없으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知之者不如好之者)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好之者不如樂之者) - 공자.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삶 (Well-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숙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 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빈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 같은 인생, 그 순간순간을 즐기되
      탐욕적인 타락한 쾌락은 멀리해야 한다.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 때

      정다운 사랑의 문이 열리고
      우리들의 마지막 황혼도 아름다울 것이다.

      樂而不流 (즐거워도 무절제 않고)
      哀而不悲 (슬퍼해도 아파하지 않는다.)

      하나하나 잃어 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천국 만들기

      한 여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기도했다.
      "너무 불행합니다.
      아이들은 말을 안 듣고, 저는 남편과 매일 싸웁니다.
      이곳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얼른 천국에 가고 싶어요."

      신이 응답했다.
      "소원을 들어주겠다. 그 전에 인생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먼저 삼일간 집안을 깨끗하게 해 놓아라."
      그녀는 며칠동안 집 곳곳을 청소했다.

      그러자 신이 말했다.
      "이젠 아이들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도록 삼일간 사랑을
      듬뿍 주거라."
      그녀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꼈다.

      삼일 뒤, 신이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남편에게 삼일간 친절하게 대해 주거라."
      그녀는 천국에 가고 싶은 마음으로 남편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이제 나와 천국으로 가자."
      신이 데려간 곳은 그녀의 집이었다.
      깨끗한 집에서 아이들은 생기가 넘쳤고, 남편 얼굴에도 사랑이 가득했다.
      "어떻게 우리 집이 천국으로 됐죠?" "지난 구일 동안 네가 이곳을
      천국으로 만들었단다.
      앞으로 이곳에서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려무나."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호성 기자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27D82204A34ABB689C32C"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날고기는 놈이 많다지만 계속 가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노력해서 배우고 아는 것도 좋지만 그 으뜸은 말없이 즐기는 사람이다. 인생 일흔 줄에 서 있어도 노인으로만 있어서는 안 된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헛기침만 하고 뒷짐지고 다녀선 안 된다. 나름대로 일이 있어야하고 경륜과 원숙을 펼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평소의 실력과 능력을 살려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무엇인가 배우고 갈고 닦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삼 이 나이에… 하는 망설임은 금물, 하지 않음보다 늦게라도 시작함이 옳다. 아무리 달관하고 초월했다 해도 삶과 능력을 즐길 기회가 없으면 쓸모가 없는 것 아닌가.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知之者不如好之者)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好之者不如樂之者) - 공자. 많은 것을 알고 좋아하지만 즐겨하지 않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람. 참 삶 (Well-Being)처럼 풍요롭게 건강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한다. 인품과 교양도 쌓아 정신적인 완숙기에 들었다면 노년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살아야 하지 않는가. 노년의 즐거움은 단순 순박해야 하고 빈듯이 소탈하고, 너그럽고 정다워야 한다. 구름 같은 인생, 그 순간순간을 즐기되 탐욕적인 타락한 쾌락은 멀리해야 한다. 자연을 벗하며 겸손을 배우고 따뜻한 눈으로 주위를 바라볼 때 정다운 사랑의 문이 열리고 우리들의 마지막 황혼도 아름다울 것이다. 樂而不流 (즐거워도 무절제 않고) 哀而不悲 (슬퍼해도 아파하지 않는다.) 하나하나 잃어 가는 상실의 시대 보다 단순하게. 아이들처럼 함께 웃고 살자.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남은 인생 즐겁게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font></pre></ul></ul></td></tr></table> <embed src="http://www.stevenkim.us/Music/Sarah Brightman - Scarborough Fair.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77722504FE417E339004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천국 만들기 한 여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기도했다. "너무 불행합니다. 아이들은 말을 안 듣고, 저는 남편과 매일 싸웁니다. 이곳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얼른 천국에 가고 싶어요." 신이 응답했다. "소원을 들어주겠다. 그 전에 인생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먼저 삼일간 집안을 깨끗하게 해 놓아라." 그녀는 며칠동안 집 곳곳을 청소했다. 그러자 신이 말했다. "이젠 아이들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도록 삼일간 사랑을 듬뿍 주거라." 그녀는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꼈다. 삼일 뒤, 신이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남편에게 삼일간 친절하게 대해 주거라." 그녀는 천국에 가고 싶은 마음으로 남편에게 친절을 베풀었다. "이제 나와 천국으로 가자." 신이 데려간 곳은 그녀의 집이었다. 깨끗한 집에서 아이들은 생기가 넘쳤고, 남편 얼굴에도 사랑이 가득했다. "어떻게 우리 집이 천국으로 됐죠?" "지난 구일 동안 네가 이곳을 천국으로 만들었단다. 앞으로 이곳에서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려무나."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호성 기자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6-17
5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16
5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6-16
5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14
5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6-14
5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13
5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3
5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12
5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12
5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11
5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11
5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6-10
5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10
5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6-09
5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09
5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08
5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08
5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07
5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07
5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06
5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06
5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05
5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05
5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04
5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6-04
5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6-03
5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03
5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02
5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02
5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01
5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6-01
5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5-31
5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5-31
5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5-30
4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30
4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27
4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27
4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6
4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26
4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5-21
4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20
4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20
4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5-19
4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19
489
무소유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5-16
4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5-16
4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5-15
4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15
4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