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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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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27회 작성일 16-06-24 00:14

본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 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 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출처 : 마더 테레사 글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하루는 생애의 축소판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의 생이 시작되고 피로한 몸을 뉘여 잠자리에 들면
    생애가 마감됩니다.
    단 하루밖에 살 수 없다고 가정해봅시다.
    눈을 뜰 때 태어나 잠들 때 죽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투정
    부리지 않을 겁니다.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당신에게 좀 더 부드럽게 대할 겁니다.
    아무리 힘겨운 일이 있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열심히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모두 사랑하기만 하겠습니다.’

    울리히 샤퍼의 시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의 내용입니다.
    단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미움과 원망으로 상대를 대하겠다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다투거나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었다면 그 하루 안에
    화해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생각할 것입니다.
    ‘용서하고 화해할 수 있는 걸,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걸 왜
    진작 못했을까.’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왜 평소에는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더 많이 챙기려는 욕심이 용서를 더디게 하고
    화해를 머뭇거리게 하고 사랑을 주춤하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출처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669E64F57511C1928ED77 width=600 height=400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거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 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 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출처 : 마더 테레사 글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35CFB38538944CE122EF6"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하루는 생애의 축소판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의 생이 시작되고 피로한 몸을 뉘여 잠자리에 들면 생애가 마감됩니다. 단 하루밖에 살 수 없다고 가정해봅시다. 눈을 뜰 때 태어나 잠들 때 죽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투정 부리지 않을 겁니다.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당신에게 좀 더 부드럽게 대할 겁니다. 아무리 힘겨운 일이 있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열심히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모두 사랑하기만 하겠습니다.’ 울리히 샤퍼의 시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의 내용입니다. 단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미움과 원망으로 상대를 대하겠다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다투거나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었다면 그 하루 안에 화해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생각할 것입니다. ‘용서하고 화해할 수 있는 걸,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걸 왜 진작 못했을까.’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왜 평소에는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더 많이 챙기려는 욕심이 용서를 더디게 하고 화해를 머뭇거리게 하고 사랑을 주춤하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출처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 적극적인 삶..하루하루 주인된삶..결코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아야겠어요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삶,,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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