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32회 작성일 16-07-02 00:09

본문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소화 데레사
      나오는 음악 : Mary Hamilton - Joan Baez







      중국 사신과 평양 사내

      조선에 온 중국 사신이 평양에 이르렀다.
      사신의 행차 옆으로 한 사내가 지나갔다.
      사신은 얼른 그 사내를 불러 세우고
      중국말로 예의를 아느냐고 물었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다.

      답답해진 사신은 손가락을 동그랗게 해서
      사내의 눈앞에 들이댔다.
      그러자 사내는 손가락을 네모나게 해서
      사신에게 들어 보이는 게 아닌가.
      다시 사신이 세 손가락을 꼽아 보였다.
      사내는 다섯 손가락을 꼽아 보였다.
      사신은 놀라며 이번에는 옷자락을
      들어 보였다.
      그러자 사내는 자기 입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사신은 서울에 도착해 영접을 맡은
      조선 관리에게 감탄 어린 말을 했다.

      “역시 조선은 예의의 나라입니다.
      평양을 지날 때 길에서 한 사내를 보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 몸짓으로 예의에 대해
      물었더니 막힘 없이 대답하는 게 아닙니까.
      내가 하늘은 둥글다는 뜻으로 손가락을
      동그랗게 해 보였더니, 사내는 땅은 네모나다고
      손가락으로 네모를 그려 보이지 않겠습니까.
      또 내가 세 손가락을 꼽아 천, 지, 인을
      아느냐 물었더니, 사내는 다섯 손가락을 꼽아
      인, 의, 예, 지, 신도 안다고 했습니다.
      또 내가 옷을 들어 옛날에는 옷을 드리우고도
      천하가 다스려졌다고 했더니, 사내는 말세에는
      입으로 천하를 다스린다며 입을 가리켰지요.
      그렇게 심오한 이치를 길가는 사내까지
      다 알다니요.”

      관리는 도대체 어찌된 일인가 궁금해서 평양의
      그 사내를 불러와 자초지종을 물었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손짓 발짓을 할 수밖에요.
      그 중국 사람이 절편을 먹고 싶어 손을
      동그랗게 하기에 저는 인절미를 먹고 싶다고
      네모나게 한 것입니다.
      또 하루 세 끼를 먹고 싶다면서 세 손가락을
      꼽기에 나는 다섯 끼를 먹고 싶다고
      다섯 손가락을 꼽았습니다.
      또 입는 것이 걱정인지 옷을 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먹는 것이 걱정이라 입을
      가리켰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16F323C5394F145069C8E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 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소화 데레사 나오는 음악 : Mary Hamilton - Joan Baez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88px; HEIGHT: 33px" height=3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288 src=http://pds36.cafe.daum.net/original/15/cafe/2007/07/22/18/32/46a3243bb13d2&.wma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never" never" volume="0" loop="true"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656C93655B9B89913E47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중국 사신과 평양 사내 조선에 온 중국 사신이 평양에 이르렀다. 사신의 행차 옆으로 한 사내가 지나갔다. 사신은 얼른 그 사내를 불러 세우고 중국말로 예의를 아느냐고 물었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다. 답답해진 사신은 손가락을 동그랗게 해서 사내의 눈앞에 들이댔다. 그러자 사내는 손가락을 네모나게 해서 사신에게 들어 보이는 게 아닌가. 다시 사신이 세 손가락을 꼽아 보였다. 사내는 다섯 손가락을 꼽아 보였다. 사신은 놀라며 이번에는 옷자락을 들어 보였다. 그러자 사내는 자기 입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사신은 서울에 도착해 영접을 맡은 조선 관리에게 감탄 어린 말을 했다. “역시 조선은 예의의 나라입니다. 평양을 지날 때 길에서 한 사내를 보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 몸짓으로 예의에 대해 물었더니 막힘 없이 대답하는 게 아닙니까. 내가 하늘은 둥글다는 뜻으로 손가락을 동그랗게 해 보였더니, 사내는 땅은 네모나다고 손가락으로 네모를 그려 보이지 않겠습니까. 또 내가 세 손가락을 꼽아 천, 지, 인을 아느냐 물었더니, 사내는 다섯 손가락을 꼽아 인, 의, 예, 지, 신도 안다고 했습니다. 또 내가 옷을 들어 옛날에는 옷을 드리우고도 천하가 다스려졌다고 했더니, 사내는 말세에는 입으로 천하를 다스린다며 입을 가리켰지요. 그렇게 심오한 이치를 길가는 사내까지 다 알다니요.” 관리는 도대체 어찌된 일인가 궁금해서 평양의 그 사내를 불러와 자초지종을 물었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손짓 발짓을 할 수밖에요. 그 중국 사람이 절편을 먹고 싶어 손을 동그랗게 하기에 저는 인절미를 먹고 싶다고 네모나게 한 것입니다. 또 하루 세 끼를 먹고 싶다면서 세 손가락을 꼽기에 나는 다섯 끼를 먹고 싶다고 다섯 손가락을 꼽았습니다. 또 입는 것이 걱정인지 옷을 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먹는 것이 걱정이라 입을 가리켰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구멍이  포도청? ㅎㅎ

아휴,,광풍이 내내 불어 자다깨다 여기저기돌아다니며 짜투리잠을 잔듯하여
머릿속이 어지럽네여 ,,후ㅜ

지금도 무섭게 기신소리를 내며 창문을 두드립니다 ㅜㅜㅜㅜ

Total 3,534건 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8
5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7-16
5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16
5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5
5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5
5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14
5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4
5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13
5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3
5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1
5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11
5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0
5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10
5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09
5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9
5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08
5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8
5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07
5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7
5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06
5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7-06
5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05
5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0 07-05
5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4
5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04
5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03
5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03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7-02
5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02
5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01
5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29
5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29
5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28
5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8
5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27
5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27
5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26
5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6
5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5
5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25
5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6-24
5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6-24
5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3
5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23
5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2
5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2
5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1
5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21
5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20
5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