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88회 작성일 16-07-05 00:03

본문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 :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천국저택의 재료

      이 땅에 살 때에 상류층이라고 불리우며 아주 호화롭게 살면서
      부러움을 받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죽어서 천국에 도착하자 한 천사가 마중을 나왔습니다.
      천사는 그가 앞으로 살집을 안내하겠다고 하며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했다.
      남자는 자신이 세상에 있을 때 살던 집과는 비교도 안 되는
      황금의 대저택들 사이로 걸어갔습니다.
      그는 자신은 세상에서 이런 집들과 비슷한 곳에서 살았으니까 자기도
      이런 집중에 하나가 주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저택가를 다 지나 통과한 뒤 천사는 맨 끄트머리에 있는
      낡고 작은 집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천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 허름한 집을 가르치며
      “여기가 당신이 앞으로 살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놀라고 당황한 남자는 천사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아니, 나보고 이런 집에서 살라구요? 저쪽의 대저택들을 두고
      왜 나보고 이런 형편없는 집에서 살라고 합니까?”
      천사가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올려 보낸 재료로는
      아무리 해도 이런 집밖에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단 한 번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한 행실로 인해 천국에서의 상급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망하고 영원한 상급을 소망하는 사람의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달라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아와 과부, 가난한 자를 도우며, 내 것을 나누며, 많은 영혼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반드시 천국에서 커다란 상급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4402E5053B8E34A1C4F1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 :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160B62244C26F2047C8DC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천국저택의 재료 이 땅에 살 때에 상류층이라고 불리우며 아주 호화롭게 살면서 부러움을 받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가 죽어서 천국에 도착하자 한 천사가 마중을 나왔습니다. 천사는 그가 앞으로 살집을 안내하겠다고 하며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했다. 남자는 자신이 세상에 있을 때 살던 집과는 비교도 안 되는 황금의 대저택들 사이로 걸어갔습니다. 그는 자신은 세상에서 이런 집들과 비슷한 곳에서 살았으니까 자기도 이런 집중에 하나가 주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저택가를 다 지나 통과한 뒤 천사는 맨 끄트머리에 있는 낡고 작은 집들이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천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 허름한 집을 가르치며 “여기가 당신이 앞으로 살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놀라고 당황한 남자는 천사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아니, 나보고 이런 집에서 살라구요? 저쪽의 대저택들을 두고 왜 나보고 이런 형편없는 집에서 살라고 합니까?” 천사가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올려 보낸 재료로는 아무리 해도 이런 집밖에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단 한 번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한 행실로 인해 천국에서의 상급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소망하고 영원한 상급을 소망하는 사람의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달라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아와 과부, 가난한 자를 도우며, 내 것을 나누며, 많은 영혼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반드시 천국에서 커다란 상급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8
5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7-16
5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16
5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5
5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5
5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14
5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4
5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13
5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3
5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1
5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11
5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0
5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0
5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09
5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9
5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08
5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8
5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07
5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07
5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06
5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7-0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05
5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0 07-05
5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4
5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04
5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03
5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7-03
5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02
5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02
5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01
5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29
5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6-29
5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28
5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8
5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27
5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27
5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26
5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6
5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5
5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25
5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6-24
5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24
5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3
5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23
5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2
5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2
5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1
5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21
5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20
5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