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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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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857회 작성일 15-07-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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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신종식 / 8월의 디스플레이
    태양의 계절.. 팔월의 첫날입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날마다 행복한.. 팔월들 되세요.. -아비스- 人情(인정)은 皆爲窘中疏(개위군중소)니라. 사람의 정은 모두 군색한 가운데서 멀어진다. <명심보감- 省心篇> [여름날의 꽃이여!] 글: 이복란 우지 마라 숲이여 나무여 새여/귀뚜라미여/...그대여, 여름날의 꽃이여! 갈바람 아니 머문다고 향기조차 시들겠느냐 꽃 피고 지는 이유 땅이 알고 하늘만이 아는 것을 꽃진 자리 자고 나면 다시, 새 날인 것을... 애쓰지 마라 귀뚜라미여/새여/나무여/숲이여 꽃이여 꽃이여!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세잎꿩의비름(Japanese stonecrop) 학 명 : Hylotelephium verticillatum (L.) H.Ohba 꽃 말 : 평안, 감사합니다. 원산지 : 한국 이 명 : 제주꿩의비름 [꽃이야기] 장미목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역의 산지의 바위틈이나 풀밭에 드물게 자생합니다. 생육환경은 반그늘이면서 부엽질이 풍부한 땅의 물 빠짐이 좋은 곳에서 자랍니다. 속명 Sedum은 라틴어 sedere(앉는다)에서 유래한 것으로 바위 겉에 붙어서 자라는 형태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크기는 30∼50cm 정도입니다. 잎은 돌려나지만 일부 마주나는 것도 있고 타원형 또는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흔히 부분적으로 흑갈색 반점이 있습니다. 꽃은 8∼9월에 피고 누른빛이 도는 녹백색이며 산방상꽃차례에 밀생합니다. 달걀모양의 꽃받침 조각과 바소꼴의 꽃잎은 5개씩이고 수술은 10개이며 꽃밥은 흑갈색이고 암술은 5개입니다. 열매는 골돌(利咨)로 길이 3 mm 정도이며 달걀모양입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키보이스 - 해변으로가요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팔월이네요  몇분 차이로 칠월에서 팔월로,,ㅎ
창을 열어보았어요,,서늘함이 느껴지는 팔월의공기
얼른 에어컨을 끄고 창들을 모두 열었습니다
팔월의 싱그런 바람이 불어오네요,,기적처럼 사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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