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5회 작성일 16-07-07 00:05

본문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희생, 봉사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 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최근 뉴욕 34가에 무명의 한 사업가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조용히 돈을 나눠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사람은 지난해에도 캔사스시에서 똑같은
      행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었다.
      무명의 이 사업가는 지난 30년동안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줬다.
      사업가는 허름한 옷차림의 젊은이에게 돈을
      건네주면서 “누가 당신에게 이 돈을
      주라고 했습니다”하고는 사라져버렸다.

      그가 이같은 일을 하는 것은 30년전 크리스마스 때의
      일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헐벗고 배고파 식당에서 마지막 남은
      돈으로 조반을 먹은 뒤 앞일을 걱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 앉았던 사람이 다가오더니 자기 옆에
      20달러 짜리 지폐 1장을 떨어뜨렸다가 주워
      자기에게 주며 “젊은이, 이 돈이 여기 떨어져
      있는 것을 보니 자네 것인가 보네”하며 나가 버렸다.
      그 청년은 그 고마움을 평생 잊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사업가가 되어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수천 달러씩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출처 : 김상복 목사 《설교》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7.uf@1117A0104B87460E17856A.sw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희생, 봉사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 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1275B0394D4FAAE4023687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뉴욕에 번진 ‘선행 전염병’ 최근 뉴욕 34가에 무명의 한 사업가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조용히 돈을 나눠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사람은 지난해에도 캔사스시에서 똑같은 행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적이 있었다. 무명의 이 사업가는 지난 30년동안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줬다. 사업가는 허름한 옷차림의 젊은이에게 돈을 건네주면서 “누가 당신에게 이 돈을 주라고 했습니다”하고는 사라져버렸다. 그가 이같은 일을 하는 것은 30년전 크리스마스 때의 일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헐벗고 배고파 식당에서 마지막 남은 돈으로 조반을 먹은 뒤 앞일을 걱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 앉았던 사람이 다가오더니 자기 옆에 20달러 짜리 지폐 1장을 떨어뜨렸다가 주워 자기에게 주며 “젊은이, 이 돈이 여기 떨어져 있는 것을 보니 자네 것인가 보네”하며 나가 버렸다. 그 청년은 그 고마움을 평생 잊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사업가가 되어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수천 달러씩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출처 : 김상복 목사 《설교》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