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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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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7회 작성일 16-07-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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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날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세끼 먹는 일과 자고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 날이 그 날 같은 타성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시작도 끝도 없이 흘러간다.

      이와 같은 반복만이 인생의 전부라면 우리는
      나머지 허락 받은 세월을 반납하고서라도
      도중에서 뛰어내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안으로 유심히 살펴보면 결코
      그 날이 그 날일 수 없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또한,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 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 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 이므로 개인의 의지를 담은
      노력 여하에 따라 그 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출처 : 법정 스님《서 있는 사람》 중에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마음

      영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조그마한 물방앗간을
      가지고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도록 일하고 나오면
      그의 몸은 온통 밀가루와 땀으로 얼룩져 있었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향했다.

      “나는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요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니까요
      나에겐 행복이 있으니까요.”

      어느 날

      국왕이 방앗간 앞을 지나가다가 행복한
      노랫소리를 듣고 부럽고 궁금해서 행차를 멈추었다.
      국왕은 물방앗간 주인에게 물었다.

      “당신처럼 그렇게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오.
      나는 어렵고 답답한 일들 때문에 늘 괴로울 뿐이오.”
      그러자 방앗간 주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저 정성을 다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뿐입니다.
      이웃들 모두 제게 친절하고 저도 그들에게
      명랑하게 대합니다.
      또 이 냇물이 저 대신 방아를 찧어주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현실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마음
      이런 것들이 모여 천국의 기쁨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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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400" width="600" src="http://cfile238.uf.daum.net/media/2453054252EE6CC8043C3A" flashvars="file=http://youtu.be/kpogTW0LH2k&feature=youtu.be&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menu="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날마다 좋은날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세끼 먹는 일과 자고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 날이 그 날 같은 타성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시작도 끝도 없이 흘러간다. 이와 같은 반복만이 인생의 전부라면 우리는 나머지 허락 받은 세월을 반납하고서라도 도중에서 뛰어내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안으로 유심히 살펴보면 결코 그 날이 그 날일 수 없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또한,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고스란히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 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 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 이므로 개인의 의지를 담은 노력 여하에 따라 그 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출처 : 법정 스님《서 있는 사람》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769504F5784C8B5070F9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마음 영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조그마한 물방앗간을 가지고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도록 일하고 나오면 그의 몸은 온통 밀가루와 땀으로 얼룩져 있었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향했다. “나는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요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니까요 나에겐 행복이 있으니까요.” 어느 날 국왕이 방앗간 앞을 지나가다가 행복한 노랫소리를 듣고 부럽고 궁금해서 행차를 멈추었다. 국왕은 물방앗간 주인에게 물었다. “당신처럼 그렇게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오. 나는 어렵고 답답한 일들 때문에 늘 괴로울 뿐이오.” 그러자 방앗간 주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저 정성을 다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뿐입니다. 이웃들 모두 제게 친절하고 저도 그들에게 명랑하게 대합니다. 또 이 냇물이 저 대신 방아를 찧어주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현실에 만족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마음 이런 것들이 모여 천국의 기쁨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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