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19회 작성일 16-07-18 02:26

본문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흙 속에 묻힌 진주임을 발견할 때가 있다.

      자주 만나면서도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 년에 한 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함과 깐깐함 뒤에 온정이 숨어 있는 이가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이가 있다.

      하루에 한 번 만나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연극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음주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계절에 한 번 만나,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두 번 만나, 서로를 충고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한 번 만나, 가치관 점검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A Bunch Of Thyme - Anna McGoldrick







      보물이 들어 있는 방

      옛날에 한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려서 몹시 가난하게 살았으나
      열심히 공부하여 벼슬길에 오르게 되었다.
      그는 나라의 살림살이를 맡아보는 중요한
      자리에 앉아 열심히 일을 하였다.
      한이는 자기가 맡은 일을 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 하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한이의 이름은 온 나라에 널리b알려졌다.
      그는 정직하였기 때문에 임금의 사랑과
      백성의 믿음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그러자 신하들 중에는 이러한 한이를 시기하여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헐뜯는 사람도 생겨났다.
      그러던 어 날, 한이를 아끼던 임금이 돌아가시고
      새 임금이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한이를 시기하던 신하들은 새 임금에게 한이에 대해
      좋지 못한 말들을 하여 다시 헐뜯기 시작하였다.
      신하들의 말을 자주 듣게되자 , 새 임금도 점차
      한이를 의심하게 되었다.
      어느 날, 한이를 시기하던 한 사람이 임금에게 말하였다.
      '한이의 집에는 자물쇠로 문을 잠그고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 방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그 속에는 틀림없이 나라의 많은 재물이
      감추어져 있을 것이오니, 임금께서 직접
      조사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들은 임금은 한이를 더욱 의심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내가 직접 그 방을 조사해 봐야겠다."
      임금은 서둘러 신하들을 데리고 한이의 집으로 갔다.
      한이는 뜻밖의 자신의 집을 찾아온 임금을
      예를 다해 방으로 모셨다.
      방에 들어선 임금은 흠칫 놀랐다.
      나라의 돈을 맡아서 일을 해온 사람이기 때문에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리라 생각했는데
      박은 깨끗하였지만 값나갈 만한 기구는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임금은 집 안을 두루 살펴보았다.
      그러나 뚜럿이 값나갈 만한 것이 눈에n띄지 않았다.
      한참 뒤, 어느 방에 이르니 과연 커다란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이 방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 어서
      문을 열어보아라."
      "임금님, 이 방만은 열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이 방에는 저의 부끄러운 물건이 들어있사옵니다."
      "그것 보십시오. 임금님"
      시기하던 신하들이 보란듯이 말했다.
      임금도 궁금해졌다.
      한이는 할 수 없이 방문을 열었다.
      방안을 들여다 본 임금과 신하들은 깜짝 놀랐다.
      방안에는 한이가 가난할 때 입던 헌 옷 한 벌이
      상위에 고이 놓여있었기 때문이다.
      " 이 옷을 왜 여기에 놓아두었는고?"
      "네, 저는 지금 벼슬자리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가끔씩 분에 넘치는 생활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 방에 들어와 이 옷을 바라보며
      가난하게 살던 때를 생각하며 조심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한이를 의심하던 임금과 신하들은 크게 뉘우쳤다.
      특히 한이를 시기하던 신하들은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자신에 가난했던 처지를 잊지 않고 그 때의 검소하고
      어려웠던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한이의 모습은 더욱 빛나 보였다.
      임금은 계속 한이를 신임하여 더욱 벼슬자리를 높여주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2749C41577BCA683218D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흙 속에 묻힌 진주임을 발견할 때가 있다. 자주 만나면서도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 년에 한 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함과 깐깐함 뒤에 온정이 숨어 있는 이가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이가 있다. 하루에 한 번 만나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연극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음주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계절에 한 번 만나,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두 번 만나, 서로를 충고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한 번 만나, 가치관 점검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A Bunch Of Thyme - Anna McGoldrick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hyosungtr.com/admin/upload_files/board_free/attach_file/200502211203442320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77847564E3A73BF249749"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보물이 들어 있는 방 옛날에 한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려서 몹시 가난하게 살았으나 열심히 공부하여 벼슬길에 오르게 되었다. 그는 나라의 살림살이를 맡아보는 중요한 자리에 앉아 열심히 일을 하였다. 한이는 자기가 맡은 일을 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 하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한이의 이름은 온 나라에 널리b알려졌다. 그는 정직하였기 때문에 임금의 사랑과 백성의 믿음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그러자 신하들 중에는 이러한 한이를 시기하여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헐뜯는 사람도 생겨났다. 그러던 어 날, 한이를 아끼던 임금이 돌아가시고 새 임금이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한이를 시기하던 신하들은 새 임금에게 한이에 대해 좋지 못한 말들을 하여 다시 헐뜯기 시작하였다. 신하들의 말을 자주 듣게되자 , 새 임금도 점차 한이를 의심하게 되었다. 어느 날, 한이를 시기하던 한 사람이 임금에게 말하였다. '한이의 집에는 자물쇠로 문을 잠그고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 방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그 속에는 틀림없이 나라의 많은 재물이 감추어져 있을 것이오니, 임금께서 직접 조사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들은 임금은 한이를 더욱 의심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내가 직접 그 방을 조사해 봐야겠다." 임금은 서둘러 신하들을 데리고 한이의 집으로 갔다. 한이는 뜻밖의 자신의 집을 찾아온 임금을 예를 다해 방으로 모셨다. 방에 들어선 임금은 흠칫 놀랐다. 나라의 돈을 맡아서 일을 해온 사람이기 때문에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리라 생각했는데 박은 깨끗하였지만 값나갈 만한 기구는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임금은 집 안을 두루 살펴보았다. 그러나 뚜럿이 값나갈 만한 것이 눈에n띄지 않았다. 한참 뒤, 어느 방에 이르니 과연 커다란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이 방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 어서 문을 열어보아라." "임금님, 이 방만은 열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이 방에는 저의 부끄러운 물건이 들어있사옵니다." "그것 보십시오. 임금님" 시기하던 신하들이 보란듯이 말했다. 임금도 궁금해졌다. 한이는 할 수 없이 방문을 열었다. 방안을 들여다 본 임금과 신하들은 깜짝 놀랐다. 방안에는 한이가 가난할 때 입던 헌 옷 한 벌이 상위에 고이 놓여있었기 때문이다. " 이 옷을 왜 여기에 놓아두었는고?" "네, 저는 지금 벼슬자리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가끔씩 분에 넘치는 생활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 방에 들어와 이 옷을 바라보며 가난하게 살던 때를 생각하며 조심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한이를 의심하던 임금과 신하들은 크게 뉘우쳤다. 특히 한이를 시기하던 신하들은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자신에 가난했던 처지를 잊지 않고 그 때의 검소하고 어려웠던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한이의 모습은 더욱 빛나 보였다. 임금은 계속 한이를 신임하여 더욱 벼슬자리를 높여주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3,534건 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18
5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7-16
5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16
5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15
5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5
5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14
5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14
5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13
5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3
5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11
5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7-11
5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0
5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0
5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09
5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9
5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08
5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8
5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07
5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7
5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7-06
5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7-06
5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05
5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9 07-05
5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4
5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04
5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03
5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7-03
5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02
5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02
5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01
5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29
5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6-29
5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28
5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8
5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7
5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27
5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26
5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6
5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25
5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25
5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6-24
5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24
5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3
5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23
5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22
5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2
5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1
5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21
5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20
5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