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175회 작성일 15-08-02 00:48 본문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 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 창가를 드리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당신 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당신 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영원히 함께 해도 좋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The End Of The World(세상의 끝) - Skeeter Davis 검색 목록 댓글목록 (2)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2 01:04 ㅎㅎ 오랜만에 시골 장닭이랑 보내요 ㅎㅎ 넘 정겨운 계절 시골 풍경입니다,,가을이 곧 올거같아요 ㅎㅎ 오랜만에 시골 장닭이랑 보내요 ㅎㅎ 넘 정겨운 계절 시골 풍경입니다,,가을이 곧 올거같아요 아기황소님의 댓글 아기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2 02:02 친구보다 더 좋은 벗은 없지요 ^^ 감사합니다 ~ 친구보다 더 좋은 벗은 없지요 ^^ 감사합니다 ~ Total 3,534건 71 페이지 RSS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8-13 33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은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8-12 32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8-12 31 내 소중한 사람에게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8-11 30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11 29 마음으로 드릴게요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08-10 28 이런 사람이 좋아요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5 08-10 27 내 안에 특별한 사람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8-09 26 진실로 소중한 딱 한 사람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8-09 2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8-08 24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8 23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7 22 가끔은 서로에게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0 08-07 21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8-06 20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8-06 19 아름다운 날들을 만드는 말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8-05 18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8-05 17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0 08-04 16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2 08-04 15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9 08-03 14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8-03 열람중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6 08-02 12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0 08-02 11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08-01 10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0 08-01 9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7-31 8 <추천>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댓글+ 7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8 07-31 7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1 07-30 6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6 07-30 5 차 한잔에 그대를 담아 버렸습니다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2 07-29 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6 07-29 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6 07-27 2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9 07-27 1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댓글+ 6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9 07-26 목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열린71페이지
kgs7158님의 댓글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2 01:04 ㅎㅎ 오랜만에 시골 장닭이랑 보내요 ㅎㅎ 넘 정겨운 계절 시골 풍경입니다,,가을이 곧 올거같아요 ㅎㅎ 오랜만에 시골 장닭이랑 보내요 ㅎㅎ 넘 정겨운 계절 시골 풍경입니다,,가을이 곧 올거같아요
아기황소님의 댓글 아기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2 02:02 친구보다 더 좋은 벗은 없지요 ^^ 감사합니다 ~ 친구보다 더 좋은 벗은 없지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