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087회 작성일 15-08-03 12:25 본문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그런 것 같아요.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 지금 사랑하는 사람.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살리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고 만지작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 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풍차주인 검색 목록 댓글목록 (3) 댓글목록 안개꽃12님의 댓글 안개꽃1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3 18:31 좋은글 감사 합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4 02:49 넘 아름다운 작품에 취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넘 아름다운 작품에 취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기황소님의 댓글 아기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4 00:53 폭염 더위에 고생많으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폭염 더위에 고생많으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Total 3,534건 71 페이지 RSS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8-13 33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은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8-12 32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8-12 31 내 소중한 사람에게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8-11 30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11 29 마음으로 드릴게요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7 08-10 28 이런 사람이 좋아요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3 08-10 27 내 안에 특별한 사람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8-09 26 진실로 소중한 딱 한 사람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8-09 25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2 08-08 24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8-08 23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8-07 22 가끔은 서로에게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9 08-07 21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8-06 20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8-06 19 아름다운 날들을 만드는 말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8-05 18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8-05 17 먼저 하면 돌아오는 일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8 08-04 16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1 08-04 열람중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8 08-03 14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0 08-03 13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5 08-02 12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0 08-02 11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2 08-01 10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댓글+ 2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9 08-01 9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7-31 8 <추천>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댓글+ 7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8 07-31 7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1 07-30 6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6 07-30 5 차 한잔에 그대를 담아 버렸습니다 댓글+ 3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1 07-29 4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6 07-29 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댓글+ 4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5 07-27 2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댓글+ 1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9 07-27 1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댓글+ 6개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9 07-26 목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열린71페이지
안개꽃12님의 댓글 안개꽃1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3 18:31 좋은글 감사 합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더위에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4 02:49 넘 아름다운 작품에 취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넘 아름다운 작품에 취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기황소님의 댓글 아기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8-04 00:53 폭염 더위에 고생많으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폭염 더위에 고생많으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