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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74회 작성일 15-08-04 07:39

본문



♧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좋은글중에서 -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Then I called my men to follow me
knowing well that the view was dim
Though tired and worn, how they fought all morn'
as time was closing i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증말 공간이 너무 넓어져서 빼먹는곳이 자꾸생기네요 ㅜㅜ
이곳도 이제사 와서,,ㅎㅎㅎ지각생,더워서 더그런듯하외다
켑춰가 제데로 안되고 반쪽만 되게 초록선이 방해를하네여?
본디 초록은 희망인데 방해꾼도되낭..오류생겼다고 방해하고,,ㅜㅜ
예전엔 없던 현상임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황소 님,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함을, 넘침을,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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