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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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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3,065회 작성일 15-10-04 02:31

본문







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한 여자가 남편 거시기가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

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
*
*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

아이구~~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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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팔자데루 살아야되유
즐데루 팔자는 몬바꾼다자나여 ㅎㅎㅋㅋ
믿거나 말거니 캬캬캬
카피스님도 이 한주 행복만땅하세요

병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놈의 비아그라가 무엇인지 모르갔네.
죽은 놈 살려 놓았더니 이제는 살린 놈이 먼저 가버리다니
애궁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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