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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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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976회 작성일 19-08-28 15:20

본문




어느날 여대생이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나서려는데.
장대비가 쏟아지는 것이었다.

우산이 없으므로..
할수없이 비를 맞고 걸어가는데
누군가 뒤에서 다정하게
자신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것이었다.

쳐다볼순 없었지만 키가 아주 큰 남자임이 분명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 여자는
말없이 남자와 걸어가던중....
두갈래 길이 나온것이다...
여대생: 저.....저......전 이쪽으로 가요....

그러자 그 남자 왈....

..

..

..

..

..

.. .. .. .. .. .. .. .. .. ..

.. .. .. ..


큰누나..왜그래 ?

추천5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모나 큰누나를 몰라보았군요
솜니엄님 음악 잘 들려요 아~주
제목이 머시더라
아~
내이름은 소녀 맞능가 몰것네요
추천이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음악 알려 주셔서 탱큐 입니다
추천도 해주시고 다정한
오빠 일까요 ? 언니 일까요 ?
비요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라도 키큰 남자에게
설레였던 큰누나 어쩌누 ㅋㅋ
동생이 아니였음 얼마나 좋았을까
비도 내리고 분위기 끝내 주는데 ㅎㅎ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날은 웬지
노란 우산 이라도 쓰고
나가면 제가 먼저 키크고
잘생긴 남자 있으면 웃으면서
다가가서 데이트 신청 해볼까요 호호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깐 ! 설레보는곳도 좋아요

억수로 쏟아지는 빗속을
철벅철벅 거리면서 ---
집에 도착하니---

샤워장에서 더좀 있다가 출발하지
쯔~쯔---12시에 올것 같다던 비소식
11시에 퍼붓는 소나기를
흠뻑 맞으면서 ---도
라라라라라~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한남동에 사시나요 ?

잠깐 이라도 설레임을
가져보는것도 행복 잠깐 ㅋㅋ

비흠뻑 맞아도집에와서
샤워하고 옷갈아 입고
덤으로 향수 한방울

저절로 라라랄라라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윰방"會員님!!!
初面에 失禮지만,"댓글"로~방간人事,드립니다..
마쟈如!本人은,"솜니엄"任의~"엄마`아빠",世代예如..
"다시"房長님은,45世代(윰방食口)= "윰방"의,平均年齡이..
"솜"任!노래가,잘 들립니다!"김상희&조애희"의,"내`이름은 少女"..
"DARCY"房長님!,"솜니엄"任!&"윰방"任들!늘상,健康+幸福하세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세요
제가 제일 유머방의 막내인것같애요
아 ~그러시군요 안박사님

다방장님이 45세요 ?
젊은분이 방장님이라 아주 좋아요
노래 알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앞으로 솜이 많이 예뻐 해주세요 호호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니엄님
저는 음악에 대해 말씀을 드릴수가 없어요
늘 밤중이나 새벽에 들어 오는 관계로
무음으로 컴을 켜거든요~~~~~~
귀에 꽃는거요?
울 남푠거~~~~~늘 독차지 ㅋ
하나 더 사라구요?
마음만 먹지 항상 까 먹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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