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법대로 하자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럼 법대로 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07회 작성일 19-09-15 22:18

본문





      그럼 법대로 하자

      지옥과 천국 사이를 가르는 담장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순찰 돌던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마귀에게 따졌다.

      "아니 당신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 이렇게 구멍이 생겼잖아.
      이 구멍 어떻게 할거야?"

      마귀가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아니, 우리 쪽에서 구멍을 냈다는 증거가 어디 있어?"

      천사가 약이 올라 말했다.

      "천국에서 지옥으로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겠어?
      당연히 지옥에서 넘어오려고 구멍을 낸 거지.
      그러니 이 구멍 당신들이 책임져."

      "우린 절대 못해."

      "좋아, 정 못하겠으면 반반씩 부담하자."

      "우리는 한 푼도 낼 수 없어."

      막무가내로 우기는 마귀의 형태에 화가 난 천사가 소리쳤다.

      "좋아. 그럼 법대로 하자."

      그러자 마귀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그래, 법대로 해.
      변호사, 판검사, 정치인 모두 이 쪽에 있으니 겁날 거 하나도 없어."






          영상제작 : 동제

추천4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 동네와 마귀 동네
마귀가 우기면 -------
우기는 쪽으로 ------

사람동네만 그런가? 했는데---
웃자구요~웃어요 -----
ㅎㅎㅎㅎㅎㅎㅎ--------

Total 97건 2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
지랄 씨리즈 댓글+ 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2 09-24
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3 09-22
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2 09-22
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2 09-21
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2 09-21
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6 09-19
41
팬티 보인다 댓글+ 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5 09-19
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4 09-18
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3 09-18
38
주관식문제 댓글+ 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3 09-15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4 09-15
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9-26
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9-26
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1-18
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01-18
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 01-15
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 01-14
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1-14
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8-24
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 11-05
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11-05
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 11-04
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 10-30
24
똑똑한 신병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10-24
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 10-23
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 10-21
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10-20
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 10-19
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 10-18
18
넌센스 퀴즈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 10-17
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10-16
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0-15
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 10-14
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0-13
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 10-12
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0-11
11
착각 댓글+ 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10-10
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10-09
9
용한 점쟁이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9 0 10-08
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 10-07
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 10-05
6
공짜라니까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 10-05
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10-02
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10-02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 04-18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 01-19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5 0 1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