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소망합니다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제일 소망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76회 작성일 20-06-17 11:17

본문








조심하지 않고 하고 마음데로 하던 숫말 박씨가


아무말를 막 하다가 무서운 몹쓸 병에


걸려 죽게 되었다.


친구들이 병 문안을 와서 말했다.


"너 아무 말이나 하는게 아니다."


그러자 숫말 박씨가 죽어 가며 하는말..;


"그래도 있는 말들은 그냥 두면 안되잖아~~~~!!"


아무 말이나 하던 고집불통 숫말박씨는 결국 죽었답니다



아무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고 살다가 갑시다


아무리 듣기 좋은 말도 상대방 입장에서


심사숙고 한후에 할줄 아는 당신이기를 제일 소망합니다


추천8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위시 회사가 홈페이지를 삭제해서
다운을 못하게 되었지요
마지막에 다운 받은 프로그램이
살아 있어서. .....ㅎㅎㅎㅎ

옛날 컴 인데 스위시 전용으로 살살
달래며 쓰고 있습니다

하늘공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공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시오패스 뜻,

Sociopath, 사회병질자, 반사회성 성격장애.
아직 공식적으로 의학계에서 인정되지는 않은 명칭이다.
정식진단명으로 사용되다가 재분류 된 단어인 사이코패스

숨겨진 뒷모습은? '친절해 보이지만...'
소시오패스는 자기가 악마임을 아는 악마이고, 사이코패스는 자기가 악마인 걸 모르는 악마이다.
이를테면 우리는 막연하게 양심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남을 속이고 상처입혔을 때 가슴이 아프고 슬프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이해할 수 없어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이코패스와는 달리 소시오패스는
타인의 감정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릴 수는 있지만,
자기가 직접 느낀 것처럼 감흥이 돌지는 않아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려 들지 않고
남의 존엄성에 대한 중요도를 자신의 욕구보다 낮게 평가한다.

~~~~~~~~~~~~~~~~~
특히 질투로 상대를 험담하면 안되겠지요!ㅋㅋ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살강* 任!!!
"茶房長"님 같이,"고운말`밝은말`참말"만 해也죠..
"하늘공원"任 말씀처럼,"싸이코`패스"는 辭讓합니다..
嫉妬로 남을,險談하면 안됍니다!."울任"들!康寧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살강님 반깁습니다
고운말을 쓰기 위해 노력 해야지요
방장님의 말씨 곱게 말씨 적게
이미지가 좋은것 같습니다

Total 189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9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4 10-26
188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4 10-24
187
비싼건 안돼 댓글+ 37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9 03-23
186
주소가 미쳣군 댓글+ 25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9 03-11
185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5 01-16
184
사오정네 외식 댓글+ 23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8 10-09
183
제기랄....! 댓글+ 14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4 01-30
182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5 01-24
181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5 01-09
180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6 12-30
179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6 12-29
178
어쩻던 부럽다 댓글+ 16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5 12-24
177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4 12-20
176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5 12-08
175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5 12-06
174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6 11-29
173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4 11-15
172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3 11-06
171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4 11-01
170
xxx...... 댓글+ 11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3 10-30
169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6 10-19
168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7 10-07
167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7 09-28
166
팔지머....ㅋ 댓글+ 19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5 09-19
165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6 09-12
164
별 수 있나? 댓글+ 18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7 09-06
163
제 염소는 ..... 댓글+ 22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4 08-29
162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4 08-23
161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6 08-17
160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3 08-01
159
아내가 금방 댓글+ 14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3 07-29
158
어디로 댓글+ 10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3 07-13
157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3 07-06
156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6 07-02
열람중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8 06-17
154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5 06-06
153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5 05-31
152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6 03-26
151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4 03-19
150
그래서.......... 댓글+ 10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6 02-23
149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5 02-15
148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3 02-13
147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4 02-12
146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5 02-04
145
감사합니다 댓글+ 10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7 02-02
144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4 01-24
143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4 01-14
142
손가락으로 댓글+ 10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3 01-11
141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4 12-30
140 월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7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