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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못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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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827회 작성일 20-08-23 18:03

본문


전향진 울고 넘는 박달재














꽃살강 이 등산을 하고 있었다.

개구리: 아저씨!

꽃살강 :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전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꽃살강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꽃살강님과 함께 살께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꽃살강은 개구리를 집어들고는

등산복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다시 걸었다.

개구리 : 이봐요. 꽃살강님!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되어

함께 살아 드린다니까요!

꽃살강 : 무시하고 계속 올라간다

개구리 : 왜 내말을 못 믿어요?

봐요 난 진짜로 연주도하는 예쁜 선녀라구요!




하늘에 살때 동영상인데......그래도 못믿고......

꽃살강 : 믿어 !!!!.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주지 않고

날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꽃살강 : 난 예쁜 여자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가 되어봐.

개구리랑 얘기하는 게 더 재미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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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그럼 나는 어쩌라구~~~~? !!!!~~







추천4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개구리 시절이 제일 좋았지요
밤새 스위시에 빠져서 꼴딱 새도
피곤 하지도 않고........

그래서 옛날 스위시 출력한것을
찾아 보니 1000 여개가 있어서
유투브파일로 바꾸어서 꽃살강
이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유투브에 들어가서 꽃살강이라는
이름을 치면 재미 있어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나이들면
아내나 남편보다 친구가 좋고
고독한것도 편할때가 있지요

곰곰이 생각 해보시고
살짝 ? ㅋㅋㅋ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한 삼십년을 밤에 깨서
공허한 방을 보면 이제는 우렁
각시가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 할때가 많지요

이런 산속을 좋아하는 각시가
있을까 마는.........ㅎㅎㅎ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흘렸지요
이젠 밤에 갑짜기 깨면 휭하니
비어있는 방이 싫은 그런 나이
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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