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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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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200회 작성일 20-09-12 17:13

본문









손님이 식사하러 친구와 같이

유명 하다는 큰 식당에 갔다.

봉황 수육을 주문을 하고 나서 한참 기다리다

받은 요리 접시에는 봉황 고기는

안보이고 벽에붙은 가격표엔 30 만원 이라는

분명히" 봉황 죽순볶음"이라고 붙어 있었다......



접시에는 죽순 뿐이고 봉황은 무슨..!. 병아리 그림자도 안보였다.

화가 잔뜩난 손님은 그 요리를 들고 식당 사장에게.....

여보 사장 미안 하지만 만원경 하나 빌려줄순 없겠소?"

그러자 식당주인이 의아스러운 표정으로

"뭘 하시려고........?" 라고 손님을 바라 보았다...



손님은 빙그레 웃으면서....

"오동나무 숲에서 도망간 그놈의 봉황 모습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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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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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퍼도 웃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늦은밤입니다
우선 울님에 답글부터쓰고요
내일은 곷살강님에게도 스겠어요
넘 피곤해요
글고 영상방에 저의 계시물도 봐주세요
어렵게 공ㅈ부하니까 피곤하네요
네일 뵐께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컷을 봉(鳳), 암컷을 황(凰)이라고 하는데
메뉴로만 봉황요리 죽순에 흡수 되는
새로운 요리법 인가요 ? ㅎㅎㅎ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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