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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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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북두칠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755회 작성일 22-01-17 00:03

본문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이 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자네 틀렸어. 달이 아냐, 저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 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

그러자 길 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
추천7

댓글목록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두칠성님^^
자주뵈어 반갑습니다요 ㅎ^^
ㅎ해학의 즐거움은 생활의 활력소 ㅎㅎ
오늘이 섣달보름, 어제밤 달이 밝으니 내 그림자가 ㅎ
어릴적 시골 앞마당에서 여름날밤 밝은 달에,
그림자 밟기하던 추억이 ㅎㅎ
건강하시고요^^ 즐거움넘치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두칠성님
처음 인사 드리나요 ?
저도 하늘을 쳐다볼 시간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술도 안취했는데요 ㅋㅋ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핳
참말로 물어본 사람이나 대답하는 사람이나
거기서 거기네요
아니 얼마나 많이 술이 취했으면 낮과 밤도 몰르냐구요
참 내 ... 북두칠성님 좋은밤하세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이 동네 사는데도 모르겠네요ㅡ
밤에 달이 환하면 낮같더라니까요ㅡㅎ
센스있게 이틀 걸러 유머 올리시니ㅡ고맙고ㅡ
반갑습니다ㅡ

북두칠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북두칠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동네 사람도 모르고
달도 낮같다구요 ㅋㅋ
여기 잼난 분들 많으세요
행복미속가 가득한곳
짱짱~~~공주님두 짱짱~~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상도분들이 윰방에 많이 오시는거 같아
어느지방에 사시냐고 물었더니 동문서답을
하셨더라구요ㅡ요밑에요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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