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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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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79회 작성일 24-02-11 18:00

본문

원하면

외아들을 둔 부자 부부가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
대졸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고, 며느리는 점점 늘어만 가는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어느 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님,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안 되는 잔소리는 그만하세요" 라고 말했다.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하세요" 라고 하니,
며느리 구박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하소연했다.

"며느리가 내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무시하네요"

그러자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
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그러고 친정간 며느리는 한 달이 지나도
시아버지가 연락이 없자 먼저 연락을 했다.

"아버님,
저 돌아가도 되나요?"

시아버지 대답
















"아니다 너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그때 오도록 하거라"
추천4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용호 방장님 추천 드립니다
시어머니 께서 대학 졸업 하려면
4년이 아니라 10년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말한마디에 친정살이라 며느리야 조심 하거라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이 유머내용
요즘도 먹히나요~~
그 며느리 얼시구나 하고 방 얻어서
남푠 불러 나 갈거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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