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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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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547회 작성일 24-05-02 11:30

본문


대학교 축제 하는날
한 동아리에서 기금 마련을 위해 주점을 차렸다

술안주로는 부추를 넣은 부침개를 만들었다
부침개맛이 환상적이라는
소문이 퍼져 주점은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부침개 재료인 부추가 바닥이 났다
시장까지 갈 시간은 없고

고민을 하던 동아리 학생들은 궁리 끝에
교내 곳곳에 무성한 잔디를 뽑아다가 부침개를 부치기 시작했다

요리 솜씨가 좋은 탓인지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고 '잔디부침개' 역시 불티나게 팔렸다.

그런데 한 손님이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이었다.
이봐요.. 여기서 네잎 클로버가 나왔어요

순간 동아리 학생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했다
그러나 한 재치 있는 학생이 큰 소리로 대답했다
"네~ 축하 드립니다..! 행운에 당첨되셨군요..

저 손님에게 부침개 4개 추가요..!

추천5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빠릅니다
가정의달 5월 입니다
어린이날 , 어버이날은 효도 많이 합시다
유머방 불 밝혀 놓고 나갑니다
많이 웃는것이 좋습니다 하하하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 任`雅!!!
"5月"은 "어린이`날"과,"어버이`날"이..
"家庭의`달"이고,父母任에게 孝道하는`달..
"은초롱"任 말씀같이,孝道하려니 父母님은 卒..
"꼴통"&"茶房長"님이,雙手로 歡榮을 하십니다`如..
"銀草瓏"님!"母親"께,孝道하시고..家族과,幸福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요즘 아이들 눈이 높아서 돈이 많이 듭니다
어버이날은 당연히 찾아뵙고 효도 해야지요
양친 다 건강 하신것만 해도 감사 합니다
안박사님 께서는 자제분들께 효도 받으셔야지요
가정의달 슬기롭게 잘 보내겠습니다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유머방 들어 왔더니
은초롱님 다녀가셨군요
센스 백점입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자꾸 유머방을 들여다 봅니다
이미지 내용이 좋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세월이 왜 이리 빠른가요?
어버이달, 어린이날이 있는달
에고 받기 전에 먼저 주어야 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이날이 먼저니까 먼저 주시고
어버이날 두둑이 받으셔야지요
5월을 대비해서 아내가 저축을 해둡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디부침개 네잎크로바
재치로 넘겼지만
과연 잔디 부침개 먹고 괞찮을까요?
청년들이라 괞찮을 것 같기는 한데....ㅋ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는거로 속임수 쓰면 안되는데
유머로 허허 그냥 웃습니다
요즘은 네잎 클로버 찾기 힘듭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효자시라 잘 하실 것 같아요
돌아가신 후 제사 아무 소용없습니다
살아 계실 때 식사 한번이라도 더 대접합시당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모님께서 연세가 드시니까
오고갈때 마음이 짠하답니다
살아 계실때 효도 많이 해야지요
많이 웃으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맞습니다 먹는거로 속임수를 쓰는건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대처 해야 합니다
유머라 그냥 웃습니다 ㅍ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잡초로 만든 부침개를 4개 씩이나
배탈나지 않을까요 ? ㅋㅋ
은초롱님 어린이날 재미있게 지내셨나요 ?
저는 조카들 용돈 많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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