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빨리 죽이는 방법 10가지 (2 탄 )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아내 빨리 죽이는 방법 10가지 (2 탄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746회 작성일 24-06-08 22:20

본문

<부부유머 2탄> 아내 빨리 죽이는 방법 10가지

첫 번째
아내를 위하여 담배를 끊으세요
그동안 간접 흡연으로 알게 모르게
중독이 된 아내가 금단현상으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두 번째
용돈을 모아서 아내의 생일에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세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달콤한 와인을
주문하고 명품 가방을 건네면 깜짝
놀래서 심장마비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세 번째
아내를 주말 동안 친정으로 휴가를 보내세요
그 동안 집안살림하기, 청소하기, 아기돌보기등
아내에게 쉴 시간을 주세요
당신의 아내는 당신에게 맡긴 살림이
불안해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네 번째
아내에게 아침 저녁으로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우리 신랑이 좀 이상하다며 뭔가 꿍꿍이를
캐다가 도저히 못찾으면 답답해서
죽을지도 모릅니다

다섯 번째
아내도 여가활동이나 친구들 모임에 적극
참여하게 하세요. 수다를 떨다가 입에 침이
말라 죽을지도 모릅니다

여섯 번째
월급 통장을 비롯하여 모든 경제권을
아내에게 일임하세요. 똑똑한 소비 현명한
재테크를 위해 연구하다가 머리가 아파
죽을 지도 모릅니다

일곱 번째
아내가 먹고 싶어 하는 것은 전부 사주세요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 안되어 죽을지도
모릅니다

여덟 번째
시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선
무조건 아내의 편을 들어주세요
아내는 덩실 덩실 춤을 추다가
어깨뼈가 탈골되어 죽을 지도 모릅니다

아홉 번째
술을 마시지 않고 집에 일찍들어가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세요. 아이가
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해서 질투심에
죽을 지도 모릅니다

열 번째
틈틈히 운동해서 몸짱에 복근을 만들어주세요
복근 사이에 파묻으면 숨막혀 죽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해도 안 죽거든.....
.
.
.
.
.
데리고~~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


추천4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그동안 유머를 못 올렸어요 이제나 저제나~~~하다가요.
전화를 한통 때려야 되나~~하다가
오늘 들어와 보니....
아싸라비야~~~
하고 얼른 이미지방에서 훔쳐 왔습니다용~~~~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姨母" 님`雅!!!
"체인지"任의 映像과 音響에,Humour 擔으시고..
"아내`죽이는 方法10가지"를,吟味하며 肯正과 不正을..
우리네 人間들은 좋아도`싫어도,"죽겠다"는 表現을 많이도..
"초록별`꼴통公主"님!"숙영"任께,安附전하시고..늘,健康+幸福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렇게 답글을 즉각 주시니
감사해 죽겠습니다.
여름이 이제 코 앞이네요~~
또 다시 건강을 챙길 때 입니다.
더운곳엔 나가지 마시고 시원한 곳에서.....
늘 행복하십시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시어머니 죽이기에서
시어머니를 죽이려면
매일 찰밥을 삼시세끼 해드리면 죽는다 해서
며느리가 심술쟁이 시어미 죽이려고 매일 정성껏 찰밥으로 공양했대요
감동한 시어머니 착한 시어미가 되었고 죽이려고 한 며느리는 울고 불고
용서를 구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가 있었어요 ㅋㅋ
그 맥락이죠?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탄이 있었나요 ?
기억이 잘 안납니다
유머방을 위해서 항상 수고 하시는
이모님 엄지척 ! 최고 ! 이십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탄은 아마 남편 죽이기 였을거 같아요^^*
저뿐아니라
솜니엄님
은초롱님
당근 다시 방장님
그외 많은 분들의 응원이 아직도
유머방을 이나마라도 이끄는것 같습니다.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이 이제 정신을 차리고 있어요
곧 무더운 철엔 또 어떻게 견디나 은근 걱정입니다.
안부 고마워요~~~

건강 잘 챙겨요
건강은 건강할때!!

정선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선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 이모님♧

두 번째
용돈을 모아서 아내의 생일에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세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달콤한 와인을
주문하고 명품 가방을 건네면 깜짝
놀래서 심장마비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열번째까지 잘 읽어 보면서
그나마 제가 할수 있는것이
두번째 일거 같은데....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와인까지는
가능할거 같은데...
명품가방[짝퉁]으로라도
시도를 해본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짝퉁 명품을
받고도 심장마비 증세가
없다면 책임지시기
바람니다ㅎㅎ 필승!

Total 285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8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5 05-21
28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3 05-14
28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5 04-30
282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7 04-16
28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6 03-30
28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4 03-15
27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6 03-02
278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5 02-12
277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6 01-31
276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8 01-30
27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6 01-08
27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6 12-15
27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6 12-01
272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5 11-21
271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6 11-11
27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5 10-26
26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6 10-04
268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6 09-14
267
주부들의 생각 댓글+ 2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6 08-28
266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7 08-20
26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7 08-02
26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5 07-17
263
백수가 ...... 댓글+ 2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6 07-09
262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6 04-04
26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4 03-01
26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8 01-30
25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5 12-28
258
산수 댓글+ 3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5 12-12
257
나 알지? 댓글+ 26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6 12-05
256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6 11-16
25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5 11-07
25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5 10-23
253
<이웃집 남편> 댓글+ 28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5 09-30
252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4 09-10
25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5 08-20
25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5 08-02
24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6 07-20
248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4 06-25
열람중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4 06-08
246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5 05-15
245
웃겨 정말 댓글+ 2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4 04-22
24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6 03-27
24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5 03-06
242
수닭과 진도개 댓글+ 2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5 02-21
24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6 02-13
24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5 02-03
239
신세대 속담 댓글+ 1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4 01-17
238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4 01-08
237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5 12-20
236
건강 비결 댓글+ 4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5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