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알약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젊어지는 알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587회 작성일 24-07-09 15:04

본문


어떤사람이 여행 도중 불로장수약을 구해서
그의 어머니에게 보냈다
어머니''여기 젊어지고 영원히 죽지않는 약을 보냅니다

단'오직 한일만 드셔야 합니다

그사람은 얼마후 집에 돌아 왔다 그랬더니
문밖에서 웬 젊은 여자가 유모차를 끌고 있었다
유모차속에는 아기가 우유병을 빨고 있었다

우리 어머니를 못보셨습니까 ?
그사람은 젊은 여자에게 물었다 젊은 여자가 말했다
아들아, 내가 바로 엄마다

네가 보내준 불로장수약 덕분에 이렇게 젊어졌단다

그는 놀랐다 어머니, 정말 몰라 보게 젊어졌군요
그런데 웬 아기 까지 낳으셨군요?
그 약이 그토록 효험이 있었단 말입니까 ?

젊은 여자는 흐느끼며 말했다 그런 소리 마라
저 아기가 바로 너의 아버지란다 너의 아버지는 글쎄
너무 욕심을 내서 한알만 먹으라는

너의 얘기를 듣지않고 세알을 먹었단다

추천5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 任`雅!!!
"윰房"의 Switch-on,하셨으니 感謝해如..
"상큼한`나비"任처럼,本人도 于先은 抽薦을..
"不老長壽藥"을,跨用했구먼유! 藥은,藥師에게..
"草瓏"님!"윰방"招待에,感謝오며..事業繁昌`해要!^*^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저도 댓글 , 추천 감사 드립니다
맞습니다 藥은,藥師에게..
너무 욕심 내다가 아기가 되었습니다
사업 번창 덕담 감사 드립니다
장마철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는 아들말을 잘들어서 젊어졌는데
아버지는 아들말을 안들어서 아기가 되였네요

재미난 유머 잘보고갑니다
장마철 비피해 없는 건강한 여름
행복한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좋다고 남용말고, 모르고 오용말자.
아내는 이제 유모차를 타는 남편을
데리고 다녀야 한다니 고생 시작 이네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은제 또 다녀 가셨네요!!
역시 윰방 사랑 최고 일인중 한 분 ㅎ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씩 폰으로 유머방 보다가
게시물이 없으면 올리곤 합니다
윰방 사랑 최고는 이모님 이십니다
조카들 사랑 최고 이십니다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젊어지는 고개에서
여러 번 굴러 애기가 되더니만
여기는 알약을 먹었군요~~~
여기나 저기나
욕심이 문제군요.ㅠㅠ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다시님 반갑고
상큼한 나비님 방가딩가 입니다.
너무 더워요 그쵸?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요밑에 정선이 님이 다녀가셨는데
답장을 안 하셨네요~~
얼른 내려가 보세요^^

Total 198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4 03-28
19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6 11-25
19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5 09-28
19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7 09-11
19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3 07-04
19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4 06-19
192
착각은 자유 댓글+ 2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3 05-21
19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02-14
190
초딩일기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5 01-20
18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4 01-08
18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6 12-24
18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6 11-27
18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5 10-29
18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6 10-23
184
이불 덮어주기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6 09-27
18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5 08-29
182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5 08-07
열람중
젊어지는 알약 댓글+ 2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5 07-09
180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4 07-03
179
남자의 본심 댓글+ 2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4 06-05
17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5 05-22
17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4 05-14
176
행운의 당첨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5 05-02
175
아내와 체온계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3 04-18
17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4 04-02
17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4 03-14
172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6 03-04
17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7 02-15
170
아재 개그 댓글+ 2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6 02-06
16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6 01-30
168
易地思之 댓글+ 2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6 01-21
16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4 11-30
16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5 11-14
165
일장춘몽 댓글+ 2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4 10-19
16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3 07-23
16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4 07-13
162
술먹는 예랑 댓글+ 1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3 07-07
161
다방 커피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6 06-30
160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3 06-22
159
무슨 파인고 ?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4 05-09
158
남자의 성공 댓글+ 1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4 04-25
15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7 03-16
156
이상한 부장님 댓글+ 1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6 01-04
15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8 12-14
154
도원결의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8 11-30
153
무심한 남편 댓글+ 1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7 11-23
152
응큼한 여자 댓글+ 2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8 10-19
15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7 10-12
150
출구를 막아라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8 09-20
14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7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