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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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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6건 조회 533회 작성일 24-12-05 11:27

본문







임금님의 개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이개는 할줄아는 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이..
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뒤로 숨었다...
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도리도리"
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

이 일이 있은뒤
몇일 뒤에 부작용이 일어난 것이다..
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 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 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
.
.
"너 나알지?"





가려우면 긁어야지

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 강변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한참 달리던 중에 봉달이가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며
한 손으로는 안전모를 벅벅 긁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가 봉달이에게 물었다.
“야, 안전모는 왜 긁어?”
“응, 머리가 가려워서”
친구가 어이없다는 듯 소리쳤다.
“인마, 그럼 안전모를 벗고 긁어야지.”

그러자 봉달이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야, 넌 엉덩이 가렵다고 팬티 벗고 긁냐?”

추천6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인사를 받으셔야 하시는지 잘 아시져.........
억수루 고맙심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도리도리 할때가 생각 나네요
어수선하고 기분 좋지 않을때는
유머방에 오면 마음이 편해 집니다
아시지요 이모님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여
기분이 요즘 그래요```
시국이 어지럽네요

우리나라를 도와주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오십프로이니 철모위로
긁어도 이미 시원할 겁니다
아이들 추워서 학교 갈 때 걱정 되시겠네요
저는 감기 가볍게 치루었으니 올겨울 무난할거예요
감사합니다~~~아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늘 유머 방 지켜 주시고
잡스러운거 올라오면 얼른 삭제 하시고...
감사해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견이 얼마나 눈치가 빠른지
저도 키워봐서 잘 압니다
나알지 ? 한마디면 도리도리 짝짜꿍도 할겁니다
좋은일도 궂은일도 유머방에서 활짝 웃지요
모든일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시고 윰방 사랑+관심 감사 드립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너 나`알지?"라고,물어보시니 "答章"을..
"꼴`公主"님은 아눈데,"꼴통`姨母"님은 零..
"체인지"任의 映像作品을,Hunting하셨군`如..
"꼴통이모"任의 윰`房사랑,늘상 感謝한 맘입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사랑이 아니었음을"曲은 오랫晩예..
"꽃피듯 살아온人生,꽃지듯 살아갈人生" 銘心합니다`如..
"꼴통姨母"님!映像과 音源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제 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고
하루하루가 쏜 살처럼 빠르게 지나갑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시국은 어수선하고
아이들은 커서 중학교 간다고 하고.....
그러니 우리가 어디로 가야하나요
그저 유머방 밖에는 없습니다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방장님~~~~
저도 까미 키울 때 어찌나 눈치가 빤한지
여행 데리고 가서 밤에 모텔 들어갈때
조용히 하고 있어 하니;;;쏙 들어가서 기척도 안 하드라구요 ㅋㅋ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가 영리 한건지 아니면 남자가 ㄷ둔한건지 모르지만
똑똑하긴 하네요 (너 나 알지) ㅎㅎ 똑꼭 하긴 하네요

아무리 가려워도 헬맷 ㅇ위에 긁는 넘이 어디 있을까 싶네요
암튼 웃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줄거운 휴일 편안하고 유쾌 하게 보내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방가딩가합니다.
유머를 못 올리고 있다가
영상 주셔서 때는 이때다 하고 올렸지요~~~
근대 올리면서 맨날 이렇게 공으로 먹어도 되나
걱정이 앞섭니다..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대 가능하기도 한 거 같아요
중국 유티브를 보면 송아지만한 개가
할머니를 좋아해서 할머니 괴롭히는 사람은 다 끌어내고 문을 닫더라구요
우리 까미도 엄청 똑똑했었는데...ㅠㅠ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효자손이 있었지...
우리 집에도 어디엔가 있던데....
헬멧 두들기다.... 완,투, 해브예스 스픽크 ㅎ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두 감사해요~~~
늘 정성껏 댓글 주시니...

솜니엄님이랑 오래 사귀게....ㅎ
꼴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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