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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 노데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461회 작성일 25-07-04 16:47

본문


40대 혼기가 가득찬 노데렐라 결혼이 자꾸 늦어지니

노처녀 특유의 히스테리 증상이 가끔 일어나곤 했다

어느 날, 좀 늦은 시간에 퇴근을 하며 속으로..

"어느 남자가 내 팔을 한 번 안 잡아 주나..?" 하는

망상에 젖어서 골목에 들어섰는데 갑자기 미남인 남자가 나타나

꼼짝 못하게 붙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당황한 노처녀가

이거 놔 주세요 라며 말했다 남자는 절대로 놔줄 수 없다는 것이다

노처녀가 그럼 소리 지를 거예요"하자 남자가 마음대로 해봐라고 했다

그러자, 노처녀가 아주 큰 소리로 외쳤다 앗싸야루 ~




*




*




"동네 사람들 나 드디어 ~시집가요~" ㅍㅎㅎ

추천3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됩니다
유머방이 썰렁탕이라
switch-on 해놓고 나갑니다
오늘은 불금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 任`雅!!!
Lucky`7의 "銀草瓏7"님이,間晩에 들오셨네요..
"앗싸`也루"라는 題目보고,信나는 Story를 連想을..
"윰房`썰렁湯"을 Switch-On"해서,本人도 出現했네`如..
"茶房長"님도 雙手로,歡榮`방가시고.. 强力抽薦도,하시고..
"은초롱7"任!하시는 事業,날로 繁昌하시고..늘,健康+幸福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Lucky`7 저도 좋아 합니다
제목만 보아도 스토리를 아십니다
유머방 회원님도 몇분 되지 않는데
안박사님의 출현이 너무 좋습니다
방장님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누구든 항상 반겨 주시지요
녜, 소같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고 幸福 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데렐라 노처녀 앗싸야루 인가요 ?
멀건 인물만 보고 큰일 납니다
속마음을 알아야지 사기꾼도 많은데 ..
가만보자 유머방 에는 총각이 없네요 ㅎㅎ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니까 그렇게 웃습니다
저의 모친 시절에는 손만 잡아도
결혼 하는줄 아셨다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모르는 남자는 좀 그렇습니다
그렇네요 유머방에는 총각이 없네요 ㅋㅋ
안환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노데렐라 이지만
여자의 자존심은 어디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에게 잡혔는데
시집 간다고 소리 지르다니 오호홋 ~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장면 입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 하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은 owner driver 이시니까
골목에서 남자와 만날일은 없으시고
주차장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휴일 에너지 만땅 충전 하시고
새로운 한주 즐겁게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잘 지내셨지요?
이모양 저모양으로
문제가 많았어요
제일 슬픈 사건 (언니의 소천)
으로 석달을 헤멨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습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반갑습니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족과 머나먼 이별을 한다면
정말 슬픈 일입니다
석달이 아니라 매번 생각이 나실것 같습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 되니까 힘 내십시오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강건 하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님 반갑습니다!
제가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댓글 올립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이곳 부산에는 초저녁 잠깐 억수같은 소나기로 한결 시원 해 졌습니다
은님 즐거운 저녁시간 웃음으로 가득 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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