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도 모르는 남편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셀프도 모르는 남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494회 작성일 25-09-11 09:55

본문


평소 반말만 하던 남편이아내에게 말했다.

​'야~~마누라.
오늘부터 당신을 위하는 뜻에서
존댓말을 써줄께. 자~ 시작한다

​'여보, 부인
재털이 좀 갖다 주면 좋겠소'

​그러자 아내가 작은 말로 궁시렁 거렸다.
'또 심부름....여기 있어요'

​'고맙소, 부인
어, 그런데 담배가 떨어졌네.
부인, 담배 한 갑만 사다 주시구랴'

​'어, 물좀 떠다 주시구랴,
티비 리모컨 좀 건네주시구랴,
화장지 좀 갖다주시구랴,

등 좀 굵어주시구랴.

​그러자 아내가 소리쳤다







가만히 있응께 웃기고 있네

반말 써도 좋으니까

제발 심부름 좀 시키지 마~!!!


추천7

댓글목록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이제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모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 任`雅!!!
오래間晩에,들어 오셨습니다`그려..
"초롱"任 말씀데로,朝夕으로 扇煽바람이..
間晩에 들오시니,"茶房長"님과 "꼴통姨母"님도..
방가`방가,하시네如!事業繁昌과,家內幸福을 祈願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게시물
올린지 2달이 된것 같습니다
유머방이 조금씩 나아지는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계보몽님도 오시고 미국에 사시는
시인삼촌님도 게시물 올려 주시고
안박사님 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비가 오든지 날씨에 따라
조금씩 아플때도 있습니다
항상 반겨 주시는 이모님 감사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셀프도 모르는 남편
존댓말로 시키다니...

그래도 가져와
해줘 하는 것 보다는 낫네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와이프 편하게 해줍니다
아마 저의 부친 세대인것 같습니다
맞벌이 부부인데 각자도생 합니다
진짜 허얼 맞습니다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실내는 바람이 시원해요~~~
밖은 뜨겁지만요
곡식은 익고
하늘은 높아지고
우리는 살찌고....는 안되겠지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마디로 밉상 남편 이네요
아무것도 해주지 말고
이번에 같이 반말로 한다
아내 생전에 심부름은 없다
남편 길들이기 나름이다 ㅋㅋ

은초롱님 하시는 사업 번창 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 길들이기 전에 알아서 해야지요
서로의 인격을 존중 해야  합니다
저희 부부는 초등생 남매가 있어서
서로 존댓말을 씁니다
방장님 안환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의 고의성이 다분합니다 ㅎ
아무리 현모양처라도 울컥할듯요 요즘 세대에는,,,
다시 방장님의 말씀대로 남편길들이기로 들어가야하나요

은초롱 닉이 귀엽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인가요?

미소 놓고 갑니다
추천 꾸욱!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의 고의성이 맞습니다
요즘 세대차이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저는 하루 1식 합니다
살도 빼고 와이프도 편하게 합니다

어쩌다 닉이 본의 아니게 되었습니다
고운 댓글  추천 감사 드립니다
훈훈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시인삼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인삼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에 반말로 시켜 먹었다면
남편의 심부름을 묵사발로
만들어 놨을거 같네요.

그래도 존대했으니 이 정도라도..
하지만 매번 시켜 먹는것도 한도가 있으니
고운 말도 소용 없나 봅니다.

추천 꾹!!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삼촌님 반갑습니다
평소에 반말하던 아내가
반대로 존댓말 쓰면 이상할것 같은데요 묵사발 ㅍㅎㅎ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의 행위 자체가 못마땅 합니다
요즘 졸혼 많이 하는것 같은데
졸혼 1순위 입니다
사지육신 멀쩡한데 자기가 셀프 해야지요
정신 제대로 안차리면 쫒겨 납니다

은초롱님 하시는 사업 번창 하세요 ^^*

Total 198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4 03-28
19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6 11-25
19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5 09-28
열람중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7 09-11
19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3 07-04
19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4 06-19
192
착각은 자유 댓글+ 2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3 05-21
19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02-14
190
초딩일기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5 01-20
18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4 01-08
18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6 12-24
18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6 11-27
18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5 10-29
18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6 10-23
184
이불 덮어주기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6 09-27
18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5 08-29
182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5 08-07
181
젊어지는 알약 댓글+ 2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5 07-09
180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4 07-03
179
남자의 본심 댓글+ 2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4 06-05
17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5 05-22
17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4 05-14
176
행운의 당첨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5 05-02
175
아내와 체온계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3 04-18
17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4 04-02
17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4 03-14
172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6 03-04
17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7 02-15
170
아재 개그 댓글+ 2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6 02-06
16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6 01-30
168
易地思之 댓글+ 2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6 01-21
16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4 11-30
16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5 11-14
165
일장춘몽 댓글+ 2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4 10-19
16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3 07-23
16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4 07-13
162
술먹는 예랑 댓글+ 18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3 07-07
161
다방 커피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6 06-30
160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3 06-22
159
무슨 파인고 ?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4 05-09
158
남자의 성공 댓글+ 1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4 04-25
157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7 03-16
156
이상한 부장님 댓글+ 16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6 01-04
15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8 12-14
154
도원결의 댓글+ 2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8 11-30
153
무심한 남편 댓글+ 1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7 11-23
152
응큼한 여자 댓글+ 24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8 10-19
151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7 10-12
150
출구를 막아라 댓글+ 25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8 09-20
149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7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