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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365회 작성일 25-10-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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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5

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회원님들
개인적인 사정으로 토요일 게시물
올리지 못하고 오늘 띵똥 ~ 솜니엄 입니다

추석은 지나갔고 연휴가 길어서
오래간만에 긴 휴식 시간을 가져 봅니다
모든분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뚱미씨 업히지 마세요
남자 쓰러집니다 ㅋㅋ
다이어트 해서 가볍게 어부바 하세요

연휴가 길어서 직장인들은 좋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하시는 영업 실적 많이 올리시고
건강하고 여유 있는 연휴 보내세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뚱미씨 어부바 하지 마세요
남자분이 허약해서 넘어지면 민망해요
인생의 종말이다 생각 하시고
다이어트 해서 가볍게 업히세요

연휴가 길어서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방장님 께서도 푹 쉬시고 건강 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가 업자고 하는 걸 보니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어떻게 잘 되야 할텐데.....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가 마음에 들어 하는것 같애요
그래도 허약한 남자에게 업혔다가
허리 다치면 우짜 겠어요 오호홋 ~
저도 두분이 커플이 되었으면 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떠나시나요?
긴긴 연휴니까 좀 즐겨 보세요~~~
나는 대전에 다녀 왔는데
우리 어머니께서 약간의 치매 증세가 와서
며칠 있다 왔어요~~~
조카딸 부부가 있지만 좀 더 자주 내려가야 할 것 같아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외여행은 해외 출장으로 대체하고
빨리 댓글 써놓고 미국에서 온 친구 만나러 갑니다
시어머니께서 치매 기운이 있으시군요
정말 자주 찾아 뵈어야 될것 같습니다

가을 향기 듬뿍 담긴 향긋한 차 감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모님 건강하실 때 효도 하셔요
돌아가신 후 제사 소용없답니다
사실 때 잘 해 드리는 게 최고예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효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살아 계실때 잘해드려야 후회하지 않지요
추석 용돈 두둑히 드렸습니다
현금을 제일 좋아 하시드라구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요일 날 못 오실 것 같아서
미리 올리신다구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 남자분 어디 가셨나요?
안박사님과
체인지님
궁금해서 엽서 보냈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任!&*솜니엄*任!!
"솜니엄"任!"뚱미"씨는,"弱骨男"에 Pass해也..
"茶房長"님의 말씀데로,쓰러지고 엎어지면 浪敗여..
"솜니엄"任은 "秋夕節"을,"마미&파파"와 잘 지내셨져?
"꼴통"任!媤母님이 便챦으셔,巪情이군요! 잘 克復하세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뚱미씨는 약골남에 Pass 해야 겠지요
무거운 여성을 못업고 쓰러지면 낭패 입니다
녜 , 마미와 대디 ,친척들 추석 잘보냈습니다

방장님 께서 안박사님 찾으시던데요
한자 섞인 고운 댓글로 오셔서 감사 드립니다
추석은 지났고 간절기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70 키로 까지는 업습니다
마음에 들면 단전에서 힘이 저절로
생깁니다 ㅍㅎㅎ 대충 여자가 70키로
남자가 50키로면 남자 쓰러집니다

하시는 영업 잘되시고 즐거운 연휴 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은 무거운 여자도 업을 수 있을것 같애요
뜨아악 ~ 여자 70키로 역도 선수 인가요 ?
남자 압사 할것 같은데요 오호홋 ~

하시는 영업 번창 하시고 초등생 두남매 ,사모님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양 한가위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곳은 연 4일동안이나 비가 내려 가랑비 추석이었답니다

ㅎㅎ 상대가 아무리 무거워도 마음이 가면 남자들은 거뜬히 업고 뜁니다
경험이거던요 ㅎㅎ

연휴 즐겁게 이어가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반갑습니다
한가위 명절 잘보내고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경주에는 4일이나 비가 왔군요
가랑비 추석 운치있는 표현 이십니다

계보몽님의 경험 ?
대충 몇키로까지 가능 하신가요 ?
아무리 무겁다해도 50키로 정도는 되어야
거뜬히 업고 뛸것 같은데요 오호호홋 ~

계보몽님 께서도 연휴 즐겁게 이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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