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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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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313회 작성일 25-10-26 17:36

본문











한 여객선이 어느 무인도 옆을 지나고 있었다.


저 멀리서 얼굴에 온통 수염이 자라 짐승


같은 사람이 불을 피어 놓고 미친둣이 소리를 지르고


손을 흔드는 것이였다.


"저사람은 누굽니까?"


승객이 선장에게 이렇게 묻자,


"잘 모르겠습니다만 매번 여기를 지날 때 마다


저런 것을 보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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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서 저러는것이 !!...."




성주하늘채


ribbonhou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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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 선 깜놀입니다 이미지속
닉네임 꽃 살강님 이라고 있는데

참 오랜만에 닉네임 보고 반갑고 깜놀입니다
지금은 어디서 무슨 닉으로 활동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 쪼록 건강하시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장이 눈치가 없네요
sos 인것 같은데요
산에서 다치셨다든데
지금 상황은 어떠 하신지요 ?
외로움과 고독도 어차피 혼자만이
오롯이 감당 해야하는 우리네 인생
힘내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성주하늘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산삼 재배 할려고 다니다가
우리 산에 참나무 낙엽 모아놓은
것을 미끄러서 허리가 부러져서
이년 고생 하고 있습니다 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주`하늘채* 作家님!!!
참말로 오랫晩의,"하늘채"任의 Nick이 방갑고..
"성주`하늘채"任이,"꽃살강"任이고 "安정희"任예`如?
"船長"말(言)들으니,SOS인듯해요!"꽃살강"任!늘,康寧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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