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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부부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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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353회 작성일 26-01-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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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상도 부부의 비애

경상도부부의 비애 1 경상도 부부와 중학생 아들이 단칸방에서 살고 있었다. 부부는 아들의 눈치를 보느라고 부부생활을 잘 하지 못 했다. 하루는 비가 보슬보슬 내려서 부부는 그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빠는 아들에게 옆 동네의 순돌이네 가서 못과 망치를 빌려 오라고 했다. 한 시간이 지나고 부부가 창밖을 보니 문 앞에서 아들이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아빠: "니 안 가고 거서 뭐 하노?" 아들 왈... "비도 보슬보슬 오는디, 순돌이네라고 그 생각 안 나겄슴니꺼?" ♣ 경상도부부의 비애 2 밤이 늦어서 부부는 그것을 하고 있었다. 30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아빠는 숨을 몰아쉬며 엄마에게 "니 뿅가나?" 하고 물었다. "택도 없어예...!"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헉헉대며 물었다. "니 인자 뿅가나?" "택도 없다 아입니꺼"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아빠는 또 물었다. "니 뿅가제?" 그러자 옆에서 자는 줄 알았던 아들이 하는 말... "어무이 뿅 간다 하이소... 아부지 죽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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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GmNhOJssPh0&"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 갱상도 부부의 비애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경상도부부의 비애 1 경상도 부부와 중학생 아들이 단칸방에서 살고 있었다. 부부는 아들의 눈치를 보느라고 부부생활을 잘 하지 못 했다. 하루는 비가 보슬보슬 내려서 부부는 그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빠는 아들에게 옆 동네의 순돌이네 가서 못과 망치를 빌려 오라고 했다. 한 시간이 지나고 부부가 창밖을 보니 문 앞에서 아들이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아빠: "니 안 가고 거서 뭐 하노?" 아들 왈... "비도 보슬보슬 오는디, 순돌이네라고 그 생각 안 나겄슴니꺼?" ♣ 경상도부부의 비애 2 밤이 늦어서 부부는 그것을 하고 있었다. 30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아빠는 숨을 몰아쉬며 엄마에게 "니 뿅가나?" 하고 물었다. "택도 없어예...!"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나서 헉헉대며 물었다. "니 인자 뿅가나?" "택도 없다 아입니꺼" 또 30 분간 열심히 하고 아빠는 또 물었다. "니 뿅가제?" 그러자 옆에서 자는 줄 알았던 아들이 하는 말... "어무이 뿅 간다 하이소... 아부지 죽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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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
맞아요 요즘 아이들 워낙 영악해서 어른들이
오히려 민망 할 때가 있습니다
은님 올 해도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병오년 26년도 항상 건강 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그머니나 부끄 부끄 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부모의 비애가 아니라 현명한 아들때문에
가문이 필 것 같습니다 ㅎ

달쉬 방장님 옛생각이 나시나요? 너무 부끄러워 하시는 건 아닌지요 ㅎ

새벽부터 미소지며 추천 하나 놓고 갑니다!
한살님 ! 올 한해도 건승하십시오!

한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시마을 여기 저기 분주하십니다
어디던 다녀가신 발자취가 생생하게 남아 있네요
항상 고운걸음으로 게시물 댓글에 힘이납니다
새해 병오년에도 좋은 활도 기대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모낫 ~
저는 방장님보다 더 부끄러워요 오호홋 ~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년 힘차게 도약하는 병오년 다이루어져라

오모낫 ~
저는 방장님보다 더 부끄러워요 호호호
추천드리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는 헛된 꿈 꾸지 말라고요~~~
나이가 몇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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