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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재구축 기념 축하 이벤트 당선작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50회 작성일 15-08-03 13:28

본문

 

시마을 홈피 재구축 기념 축하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리며 더욱 따뜻한 시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벤트 우수작품을 아래와 같이 선합니다. 영상과 포토부문은 참여작품이 많지 않아 모든 작품을 넣었으며 창작부문은 참가자의 작품중 한 편 씩 선정하였습니다 (등단작가의 작품은 제외)

 

작품을 찬조해주신 낭송작가협회 회원님들, 등단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선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쪽지를 이용해 운영위원회로 주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시마을 홈피재구축 축하이벤트 작품(무순)

 

[ 창작시 부문 ]

[내용보기] 묵적(墨跡) / 활연
[내용보기] 발꿈치 / 낮은소리
[내용보기] 노을 화장터 / 시꾼♪
[내용보기] 돌배나무 / 동피랑
[내용보기] 만삭(滿朔) / 香湖
[내용보기] 강박증 / 박정우
[내용보기] 풍경 / 시엘06
[내용보기] 포말 / 최경순
[내용보기] 삭다 / 현탁
[내용보기] 견문발검이라지만 / 활공
[내용보기] 사람, 최씨 / 서승원
[내용보기] 풍경과 풍경 사이 / SunnyYanny
[내용보기] 여름바람의 장난 / 도국
[내용보기] 生 / 농바위
[내용보기] 무념 / 심월
[내용보기] 이웃 / 시그린
[내용보기] 타향 / 石木
[내용보기] 라스베거스 / 핑크샤워
[내용보기] 웃음의 배후 / 맥노리
[내용보기] 빼앗긴 옷 / 성영희
[내용보기] 연꽃의 사연 / 은영숙
[내용보기] 얼굴나무 / 팔삭동이
[내용보기] 비는 바다로 / 봄뜰123
[내용보기] 정오의 태양 / 천수
[내용보기] 여름의 냄새 / 맛살이
[내용보기] 하루 / 활룡강
[내용보기] 연꽃 풍경 / 예송이성배

[ e- 카드 부문 ]


[내용보기] 탐욕은 / ssun
[내용보기] 존경 받는 까닭 /푸르미
[내용보기] 누구에겐가 편지를 쓸 수 있다는 것은 / ssun
[내용보기]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 향기초
[내용보기]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 푸르미
[내용보기] 굿바이 슬픔 / 푸르미
[내용보기] 큐피트의 눈은 가려져 있다 / ssun
[내용보기] 명언 모음집 / 푸르미
[내용보기] <연애시집> 중에서 / Heosu
[내용보기] 명언 모음집 / 푸르미
[내용보기] 인생의 주인공 / 푸르미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 ssun
[내용보기]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은 길이었다 / Heosu
[내용보기] 웃음백서 중에서/ 푸르미
[내용보기] 인생 / 푸르미
[내용보기] 우리가 있는 자리 / ssun
[내용보기] 상냥한 말 한 마디 / 푸르미
[내용보기] 작은 우연이 / Heosu
[내용보기] <연애시집> 중에서 / ssun
[내용보기] 조병화의 <남 남> 중에서 / 러브레터
[내용보기] 별이 빛나는 밤에 / 宇山
[내용보기] 톨스토이 명언 / 안드레아7
[내용보기] 꽃 / 소화데레사
[내용보기] 창조 / 안드레아7

[ 포토부문 ]


[내용보기] 풍경 속 풍경 / 김재미
[내용보기] 자연 그리고 라이딩 /Heosu
[내용보기] 풍경 속으로 / 늘푸르니
[내용보기] 아이들과 당나귀 / 헤라
[내용보기] 메밀꽃 필 무렵 / ssun
[내용보기] 삶이란 / Heosu
[내용보기] 풍경 속으로 / 늘푸르니
[내용보기] 겨울풍경 / 문간뒤에
[내용보기] 풍경속에서 / 늘 그자리
[내용보기] 삶과 여유 / 모나리자정
[내용보기] 두물머리의 추억 / 저별은
[내용보기] 아가와 갈매기 / 숙영
[내용보기] 자연과 사람들 / 저별은
[내용보기] 자연속에 묻혀 / 저별은

[ 낭송협회 찬조작품 ]


[내용보기] 그때 알았더라면 (김선근) / 향일화
[내용보기] 물의 표정(마경덕) / 박태서
[내용보기] 동백숲에 붉은 입술이 (양현주)/ 이루다
[내용보기] 아침햇살에 반짝이는 물비늘 같은 (손성태) / 남기선
[내용보기] 민들레 우체국(허영숙) / 김윤아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03 14:03:01 시마을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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