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 책속의 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책속의 책

  • HOME
  • 지혜의 향기
  • 책속의 책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4회 작성일 24-06-03 16:18

본문

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가난한 여자가 예쁘게 머리를 빗네.

못난 선비가 늘그막에 도를 들었으니,

그저 졸렬함으로 자신을 닦고자 하네.

 

소식, 가난한 집에서 정갈하게 마당을 쓸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4건 2 페이지
책속의 책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 기타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2-25
113 기타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25
112 기타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25
11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9-15
110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25
109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25
10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01
107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20
106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6-17
105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17
10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14
103 기타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6-14
102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11
101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6-10
100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10
99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6-05
98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05
97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6-05
열람중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6-03
95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6-03
94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6-03
93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03
92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5-31
91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5-31
90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5-30
89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5-30
88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5-20
8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5-16
86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5-16
8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5-16
8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5-14
8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5-10
8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08
8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02
8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4-30
7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26
7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23
7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4-19
76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11
75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4-11
74 소설 및 수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4-11
7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4-11
7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4-05
7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4-02
7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27
6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3-27
6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3-27
6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3-13
6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11
6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