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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신춘문예 포토시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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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21회 작성일 19-04-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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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앞줄 왼쪽에서 2번째), 양현근 시마을 회장(앞줄 우측에서 2번째)와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용진 기자)


▲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앞줄 왼쪽에서 2번째), 양현근 시마을 회장(앞줄 우측에서 2번째)와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용진 기자)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조세금융신문과 시마을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신춘문예 포토시(詩) 공모전 시상식이 성황리으로 막을 내렸다.

 

18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소재 조세금융신문 4층 강당에서 열린 ‘제1회 신춘문예 포토시(詩) 공모전 시상식’은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와 최정신 시마을운영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양현근 시마을회장, 문정영 시인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묘하다’로 최우수상을 받은 김순철 씨와 ‘따뜻한 구멍’으로 우수상을 받은 허정진 씨, ‘천년의 미소’와 ‘동행’으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한 최병규, 김준철 씨가 수상했다.

 

또 입선한 20명 가운데 ‘꽃양귀비’를 쓴 김유진 씨와 ‘부부’의 이영숙 씨도 자리를 함께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순철 씨와 허정진 씨는 직접 자작시를 낭송해 시상식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이사와 최정신 시마을운영위원회 회장, 양현근 시마을회장도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다.

 

'묘하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순철 씨(右)가 최정신 시마을운영위원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용진 기자)
▲ '묘하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순철 씨(右)가 최정신 시마을운영위원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용진 기자)

최우수상을 받은 김순철 씨는 수상소감에서 “수많은 훌륭한 작품 가운데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영광”이라면서 “심사위원님을 비롯한 시마을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조세금융신문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조세금융신문과 시마을이 지난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포토시 공모전에는 350여명의 문우(文友)가 약 1740여 편의 작품을 응모,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33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 게시물은 시마을님에 의해 2020-11-10 14:29:43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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