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 가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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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를 응시하다가 시 한 편 읽고 싶어, 찾아왔다가 가입했습니다.
살면서 꼭 시한편은 써야 겠다는 생각은 학창시절부터 가져온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반백을 훌쩍 넘었습니다.
내마음에 작은 불씨를 살리고자합니다.
좋은 공간에 들어오게 된 점 감사히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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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님의 댓글
시마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