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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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을 한다는 것은 시를 말하는 것이고,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고,
인문학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인문학을 이야기 하는 것은 나를 찾는 과정이고,
나를 찾는다는 것은 삶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작은 명예를 갖는 일이기도 하다."
평소 시낭송에 관한 저의 지론입니다. 참사람으로 거듭나고자 시낭송을 꼬옥 껴 안았습니다.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과 좋은 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