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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신규 가입회원의 본인 소개, 본인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자유롭게 올리는 공간입니다

넝쿨장미가 담을 넘어도...(가입인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명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99회 작성일 23-06-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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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장미가 담을 넘고 있다

현행범이다

활짝 웃는다

아무도 잡을 생각않고 따라 웃는다

왜 꽃의 월담은 죄가 아닌가


반칠환님의 '웃음의 힘'에서



월담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시마을로

어찌하다 보니 어렵게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후배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이곳의 대장님이시더라구요^^

그 대장님 덕이라도 한번 볼까 가입하려는데 욕심을 들켰는지 가입이 되지 않더니

마음을 비우니 가입이 되네요^^


저는 시 근처에도 가 보지 못한 문외한이지만 

시를 놓치거나 그리워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목말랐던 그리움을 이 마을에서 갈증을 풀어 보겠습니다


이곳까지 잘 안내 해 주신 

성도 몰라요 이름도 몰라요 사무차장님^^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지도편달을....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배님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희 시마을은 언제나 활짝!
꽃봉오리처럼 열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귀한 작품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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