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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51회 작성일 19-05-22 20:25

본문

허허허

치고 받고 나딩굴다보니

모진곳은 간데없고

둥글 둥글 비스무레 그런데로 돌아가는모습

참 보기에 좋구나

하하하


댓글목록

bluemarble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marbl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뉘신지요..

아무튼, 반갑고

저도 한 때는 등산을 즐겼지만

지금은 5분 이상 보행 불가한지라
(척추전방전위 땜에  - 가지가지합니다)

하여.. 등산은 그저, 고운 추억으로만 간직한다는


* 사진.. 참, 멋집니다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던길
잠시 들렸답니다

나그네 어데인들 못가겠소만
가끔은 희선씨 이야기 귓가에 맴 돌기에
이렇게 모습 내밀고 인사 나눕니다
하하하
이사람 세상사  쉽게 쉽게 살고자
오늘도 이마을에서 저마을로
떠도는 신세라오 ...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기분이 좋으면 젊어지기도 하구요
마음이 편치못하면 늙어 보이기도 하겠죠
아무튼 온천지가 꽃으로 가득하니 이사람도
봄인듯 젊어진듯 감사합니다
하하하
이만 즐겁게 지네이소서 ~~

chun3e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un3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르는 산은 둥글 둥글 비스무레가 더 좋겠지만
보는 산은 모난 산이 더 좋다. 
내려다보는 눈은 자신만 편안하다.
명산에 명당 없다가 여우골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내려올 걸 뭣 땜에 올라갈까?

모난 소리 잘하는 헛삿갓도 잠시 들러봅니다.

하하하~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헛삿갓이 진 삿갓이니
이 삿갓 한수 배우고 가나이다
오늘 소득 천만금과 바꿀소냐

터벅 터벅 내발길 왜 이리 가볍노
역시 봄은 좋은것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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