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에 가보자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청산에 가보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90회 작성일 19-06-17 21:58

본문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청산에 가보자 ..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 정상에 발 드밀면
지쳐있던 피로
단숨에 삼켜버리고
흥얼거리는 노랫소리
스틱으로 박자 맞추며
하산할 때의 그 기쁨
산은 자꾸 오르라 손짓하는데
요즘 시원찮은 무릎 때문에
주저하게 됩니다.
귀한 사진 음악 잘 듣고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하루 맞이하십시오.
8579립 선생님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은 희고  산은 푸르며 ,
시냇물은 흐르고  바위는 서 있다
꽃은 새소리에 피어나고,
골짜기는 산사람의 노래 소리가 메아리친다.
온갖 자연은 이렇듯 스스로 고요한데,
사람의 마음만 공연히
소란 스럽구나..

이사람 어제도 산에 오르고
오늘은 집안 청소 예정이구요
낼은 잘 모르겠어요
인생이란 언제나 시간표를 넘나 들거든요
그것이 인생인가봐요
홧 하하하
웃고  살아 갈 일이죠
임기정 방장님 고요한 하루 맞으세요 ^^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차피 갈 일이면
반가히 따라 갈 일이다
세상사 다 그런것
뭐 그리 아옹다옹 할일인가
결국 다 부질 없는 일 인걸 ...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옳으신 말씀입니다
잘 살아도 백년이요
못 살아도 백년인데
서로 보듬어 주며 사는 삶
참 좋을 것 같은데
혹,
여유가 없어 그런가. 봅니다.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Total 40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2-24
39
가을 댓글+ 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1-02
38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5
37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24
36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3-23
35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3-22
34
山水秘境 댓글+ 1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19
33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0-14
3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9-19
31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13
30
하하 하 댓글+ 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8-12
29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8-04
28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7-20
27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11
26
大丈夫란 댓글+ 1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06
25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06
24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7-03
23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02
2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30
21
추모비석 댓글+ 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30
20
슬픈 serenade 댓글+ 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29
19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6-27
18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6-26
열람중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7
16
댓글+ 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14
15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6-14
14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6-12
13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6-10
1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06
11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6-06
10
답변글 Re: 山에 살다 댓글+ 1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6-04
9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6-04
8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6-01
7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5-30
6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5-28
5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26
4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5-25
3
허허허 댓글+ 6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2
2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1-19
1 8579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