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54회 작성일 19-10-31 20:19

본문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 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30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2-02
30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2-02
30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26
30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26
30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25
30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25
30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19
30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19
30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18
30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8
29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15
29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1-15
29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14
29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4
29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12
29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2
29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10
29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10
29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09
29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09
28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07
288
가을 그리움 댓글+ 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07
28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05
28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05
28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04
284
낙 엽 댓글+ 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04
28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02
28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02
열람중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31
28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31
27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0-30
27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0-30
27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0-29
27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29
27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28
27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0-28
27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27
27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7
27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24
27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4
26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21
26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21
26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9
26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19
26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16
26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16
26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0-13
26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13
26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10
26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