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가을을 타지만 여자는 사계절을 다탄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남자는 가을을 타지만 여자는 사계절을 다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62회 작성일 19-11-04 19:56

본문

남자는 가을을 타지만 여자는 사계절을 다탄다


여자는 가능하다면
남자가 바라는 대로 옷을 입고 구두를 신는다.
여자는 겉으로 보이기엔 여우같아도 속은 다 곰이다.

여자들은 작은 일에도 심각하게 고민한다.
여자들은 드라마처럼 몰래 자신의 집앞에서
남자 친구가 기다리길 바란다.
여자들은 보호받고 싶어한다.

남자는 가을을 타지만,
여자는 사계절을 다탄다.

여자는 가끔씩 남자가 자기에게 잡혀살길 바란다.
여자는 남자 친구가
여자와 이야기만 해도 질투를 느낀다.

여자는 항상 남자가 바람피우는건 아닌지 의심한다.
여자는 남자의 모든것을 소유하길 바란다.
거기엔 그의 정신도 속한다.

여자는 무신경한 남자에게 질린다.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걸 다 바치고선 일부분만 준것처럼 말하고
남자는 여자에게 일부분만 주면서
모든걸 다 준것처럼 말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랬군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사실 남자들이 더 잘 삐지고 샘도 많고
모 먹으러 가면
여자들은 금액이 얼마든 여러개 시켜 맛있게 먹는데
남자들은 저보고 내라 할까바
아무거나  시키라는
앗 그러고 보니 저도 남자였네요
하은파파님 옳은 말씀에 한표 꾸욱

하은파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방장님 말씀이 맞아요
남자들은 더 잘삐치고
질투도 더 많고 여자보다
속이 좁아요
안그런척 할뿐이지요...ㅋ
밴뎅이 소갈딱지죠..ㅋ
그래도 그런 남장을 사랑해주는
여자분들 대단 합니다..ㅋ
저도 남자 방장님도 남자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해요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살지 말아야죠,...ㅋ

Total 30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02
30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2-02
30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26
30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26
30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25
30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25
30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19
30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19
30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18
30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8
29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15
29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15
29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14
29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4
29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12
29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2
29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10
29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10
29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09
29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09
28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07
288
가을 그리움 댓글+ 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07
28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05
28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05
열람중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04
284
낙 엽 댓글+ 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04
28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02
28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02
28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31
28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31
27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0-30
27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0-30
27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0-29
27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29
27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28
27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0-28
27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27
27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27
27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24
27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4
269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21
268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21
26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9
266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19
265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0-16
264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0-16
263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0-13
262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13
261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10
260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