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사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가장 큰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00회 작성일 23-02-28 23:02

본문


세상에는 많은 길이 있어도

우리네 인생길에는 오직 두길 뿐

물도 흐르는 곳에 따라

생수도 되고 폐수도 되는 것처럼

우리네 인생도,

어느 길을 가느냐에 따라 영생의 길이

될 수도 있고 멸망의 길이 되기도 합니다.

-  

인생은 누구나 영원을 사모합니다.

모든 종교가 진리를 가르치고 있지만

영생의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습니다.

무한하고 영원한 것을,

유한하고 제한적인 지식으로

측량하려하고 하는 것은

무모한 것입니다

세상 만물은 주인이 있습니다.

온 우주의 주인은 한분이시고

그분이 친히 만드셨습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신 영원하신 분을

우리의 지식과 이성으로 이해하려는 것은

무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조상을 보지

못했어도 믿는 것처럼....

-   

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말씀은 우리로

영원한 세계를 알게 하려는 것이며

그 나라를 상속해 주려는 것입니다

세상에 저절로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었고 주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댓글목록

Total 25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18
25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3-28
25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2-20
250
빛과 어둠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28
249
아마겟돈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6-15
24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6-10
24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5-17
24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4-27
24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3-31
244
그녀의 남자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03
243
말세의 징조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9
242
한강(노랫말) 댓글+ 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11
241
소중한 삶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21
24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6-16
239
나의 조국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21
238
참된 가치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3-22
237
이민의 강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3-14
열람중
가장 큰 사랑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28
23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27
23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5-14
23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4-19
23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18
23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17
23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2
22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30
228
씨 뿌리는 자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10
22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9-08
22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8-16
2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27
22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6-16
22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4-12
22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3-22
22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2-17
22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2-14
21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2-10
21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2-09
21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2-06
21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21
21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2
214
슬픈 사연 댓글+ 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18
21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9-15
21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9-04
21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8-29
21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19
20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19
20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6-06
20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14
20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4-28
20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4-13
20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