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목사가 바라보는 카르마(Karma)와 환생(還生 : Reincarnation)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기독교 목사가 바라보는 카르마(Karma)와 환생(還生 : Reincarnatio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07회 작성일 23-04-25 00:55

본문


보통 사람이 환생하는 이유와 위대한 영혼이 환생하는 이유는 다르다
'카르마와 환생' -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지음, 이현주 목사 번역

충북 충주의 햇살 좋은 산골에 머물고 계신 이현주 목사를 찾았다.
우리시대 동서양 종교 사상을 넘나든 영성가인 이현주 목사가
20세기 세계적인 요기였던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책 ‘카르마 앤 리인카네이션’을
‘카르마와 환생’이란 책과 ‘어떻게 하면 언제나 행복할 것인가’를
번역해 출간했다.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는 1893년 즉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 인도에서 태어나
인도 요가를 서양에 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은 뒤
20대 후반인 1920년 미국으로 가서 요가를 전했는데.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그를 백악관으로 초대하기도 했고,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도 그로부터 크리야 요가를 전수 받은 인물이다.
이 책을 번역한 이현주 목사는 자신이 소화한 환생과 내생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준다.

이어 ‘파람한사 요가난다가 선포한
그리스도의 계시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이 책은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제자인 스와미 크리야난다가
스승의 가르침을 토대로 쓴 책이고,
이를 이현주 목사가 번역하였다.

이 책은 제도적 계급 조직에서 고위성직자들은 교만하고, 질투하고, 편견을 지니고,
도량이 좁고, 앙심을 품고, 남 판단하고, 용서하지 않으려는 성향 등의
존재론적 결함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고 했으며,
오늘 날 교회의 지도층 대부분이 하느님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이라기보다
에고(Ego) 중심주의에 갇힌 인간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또한 어떤 사람이 성자인지 아닌지 감별법까지,
사이비 교주와 종교인의 특성이 무엇인지 흥미로운 대담이 펼쳐진다.

대담 : 조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댓글목록

Total 1,162건 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16
1011
히얀 민들레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16
101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1-15
100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3
100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1-11
100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1
100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10
100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09
100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9
100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08
100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08
100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1-07
100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06
99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05
99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05
99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4
99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03
99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03
99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1-02
99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1-01
992
颱風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04
99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5-02
99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02
989
대리석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5-01
98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01
987
躊躇痕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4-30
986
아, 눈물이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4-30
98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4-29
984
붉은 꽃 外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4-29
98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4-28
98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8
981
[지진정보]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27
980
노동절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7
97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26
97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4-26
97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4-25
열람중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4-25
975
다름 아니라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25
974
e n v o i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24
97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4-24
97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23
97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4-23
970
새벽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4-22
96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4-22
968
Gift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4-21
96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4-21
966
커밍즈에게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4-20
96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19
96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4-19
963
한 생각 공부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