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드 뮈세를 위한 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알프레드 드 뮈세를 위한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10회 작성일 23-04-29 15:10

본문

알프레드 드 뮈세를 위한 밤 / 안희선

그러나, *그가 없었다
어두운 *프랑샤르의 협곡에


d4323e1c2652d0934c49e13187685cf0_1682747591_55.jpg
* 알프레드 드 뮈세(Alfred de Musset, 1810년 12월 11일 ~ 1857년 5월 2일)는 프랑스의 시인, 소설가, 극작가이다. 파리 태생으로, 20세에 대담 . 분방한 시집 〈에스파냐와 이탈리아 이야기〉(1830)로 문단에 데뷔하여 낭만파의 청춘 시인으로서 사교계의 총아가 된다. 그러나 점차 낭만파 동향에 비판적이 되어 독자적인 길을 걷는다. 1833년 작가 조르주 상드(George Sand)와 사랑에 빠졌으나 이듬해에 헤어지고 연애의 번뇌와 고통을 노래하며 시인으로 크게 성장한다. 한때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30세를 넘긴 후부터는 시적 재능이 쇠퇴하기 시작하여 1852년에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되었으나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죽었다. 분방한 상상력과 섬세한 감수성으로 항상 신선하고 솔직하게 사랑을 노래한 뮈세는 낭만파 시인 가운데 가장 시인다운 시인이라 일컬어진다. * 프랑스 폰테네브로 지방의 숲 가운데 가장 황량한 계곡

Reverie - Claude Debussy

댓글목록

Total 1,162건 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16
1011
히얀 민들레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16
101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1-15
100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3
100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1-11
100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1
100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10
100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09
100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9
100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08
100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08
100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1-07
100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06
99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05
99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05
99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4
99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03
99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03
99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1-02
99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1-01
992
颱風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04
99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5-02
99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02
989
대리석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5-01
98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01
987
躊躇痕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4-30
986
아, 눈물이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4-30
열람중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4-29
984
붉은 꽃 外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4-29
98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4-28
98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8
981
[지진정보]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27
980
노동절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7
97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26
97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4-26
97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4-25
97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4-25
975
다름 아니라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25
974
e n v o i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4-24
97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4-24
97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23
97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4-23
970
새벽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4-22
96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4-22
968
Gift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4-21
96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4-21
966
커밍즈에게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4-20
96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19
96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4-19
963
한 생각 공부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