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집 《윤동주 시인의 언덕》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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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집
《윤동주 시인의 언덕》 준비 중!
이달 말쯤
출간할 예정입니다.
구름
저녁노을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눈물은 힘이 되지 않는다
쌍절곤
지진
동백 피다
전화기는 수화기를 자르지 못하네
겨울이라는 책
달이 떴다
겨울 바닷가
늦가을이 산란한 초겨울
나를 부르면서 노래하는 새
난쟁이별
겨울나무
거금도 송광암 느티나무
반짝거리는 별 떼의 시간
저수지 낚시
강물 위에 쓴 시 카페
철새 관찰
거금도여, 오늘도 너의 바다를 들춘다
거금도 중화요리 무등반점
겨울 길
달
허황한 꿈
겨울 빗속의 향수
교촌치킨 고흥점
겨울에 피는 눈꽃
윤동주 시인의 언덕
오류동 역에서 항동 철길 걸어 푸른 수목원으로 가는 겨울바람
사랑의 열매
시골 장터의 맛, 녹동 국밥
노을 한 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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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의 언덕》 준비 중!
이달 말쯤
출간할 예정입니다.
구름
저녁노을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눈물은 힘이 되지 않는다
쌍절곤
지진
동백 피다
전화기는 수화기를 자르지 못하네
겨울이라는 책
달이 떴다
겨울 바닷가
늦가을이 산란한 초겨울
나를 부르면서 노래하는 새
난쟁이별
겨울나무
거금도 송광암 느티나무
반짝거리는 별 떼의 시간
저수지 낚시
강물 위에 쓴 시 카페
철새 관찰
거금도여, 오늘도 너의 바다를 들춘다
거금도 중화요리 무등반점
겨울 길
달
허황한 꿈
겨울 빗속의 향수
교촌치킨 고흥점
겨울에 피는 눈꽃
윤동주 시인의 언덕
오류동 역에서 항동 철길 걸어 푸른 수목원으로 가는 겨울바람
사랑의 열매
시골 장터의 맛, 녹동 국밥
노을 한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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