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풍경이다 / 詩 허영숙 (gif)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사람이 풍경이다 / 詩 허영숙 (gif)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41회 작성일 24-03-14 05:14

본문



크기 2.68MB

.

소스보기

<center><img src="http://ssun4u.cafe24.com/gif15/ssun_20231026.gif" width="600" height="746"><br><br>크기 2.68MB<br><br><iframe width="100" height="30" src="https://www.youtube.com/embed/Ndo7ktLmy_Y?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댓글목록

선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에게도 사람을 살피는, 눈(花眼)이 있는 것을.

흔히,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는 말도 합니다만.
- 안치환이 부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라는 노래도 있고

하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각박(刻薄)한 모습을 보자면...
실로, 그런 말에 고개가 갸우뚱해지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인간 본연(本然)의 모습을 상실한 채,
인간으로서의 삶의 향기를 잊은 채,
험상궂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아픔을
꽃의 시선(視線)을 빌어
그 어떤 구원(救援)의 경지(境地)와 손을 잡게하는,
시인의 따스한 이끌음을 더욱 고양시키는
영상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Total 2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27
열람중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3-14
27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2-03
26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9
25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9-26
24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8-26
23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8-18
22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7-26
21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7-04
20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6-24
19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13
18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27
17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5-13
16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5-12
15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11
14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5-10
13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08
12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5-05
11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5-04
10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5-03
9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4-30
8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4-27
7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4-25
6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4-23
5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22
4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3-29
3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14
2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3-05
1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